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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무인매장 실험, 전국 확대는 NO…왜?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20.07.09 16:07

언택트(비대면·Untact) 바람이 통신사 대리점에도 불고 있네요. 국내 통신3사는 얼마 전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무인매장을 열겠다고 잇따라 밝혔었는데요. 물론 아직은 직원이 한두명…

갤노트10, LTE요금제 가입 불가…통신사·삼성전자·정부,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8.30 14:08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0플러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예약구매자가 몰리며 개통이 지연될 정도다. 국내 갤럭시노트10·10플러스는 5세대(…

LGU+ KT 시가총액 압박…주주·고객·직원,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23 18:09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주가다. 회사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발행주식수 100주 주가가 100원이면 시가총액은 1만원이다. 주식회사는 우호주식을 포함 주식을 절반 이…

이상과 현실의 괴리…단말기 완전 자급제, 가능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6.29 02:06

 ‘단말기 완전 자급제’가 장기적 통신비 절감 방법 중 하나로 부상했다. 단말기&…

한국 LTE 품질, 이견 없는 세계 최고수준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5.12.01 09:58

국내 이동통신 요금 수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에 살지 않아도 인터넷 품질은 한국이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는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요금의 경우 반응은 제각각입니다. OECD 회원국 요금을 비교한 커뮤니케이션 아웃룩이나 일본의 총무성, 메릴린치 등이 내놓는 보고서가 주로 이동통신 요금 지표로 사용됩니다. 저마다 기준, 비교 요금제, 국민소득, 환율 등에 따라 해석이 분분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한국사정에 맞는 요금비교 통계인 코리아인덱스가 나오기도 했지만 혼란을 정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KT 무제한 데이터 로밍시 쉐어링 기기 요금 폭탄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09.25 17:16

지난 6월 대만 출장 때 아이패드를 들고 갔다 요금 폭탄을 맞은 적이 있다. KT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가 해외에선 통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몰랐던 것이다. 현지에서 아이패드를 이리저리 만졌다가 갑자기 10만원 요금이 나왔다는 로밍 경고 문구가 떠서 당황했었다. 물론 나는 하루 1만원짜리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고 왔었다.놀란 나는 현지에서 로밍 센터에 전화를 걸어 물었다. 대화는 아래와 같이 전개됐다(축약).나 : 아이폰5에 데이터 로밍 무제한 서비스 신청했다. 그런데 데이터 쉐어링 쓰는 아이패드로 인터넷 조금…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팬택 풀HD폰 ‘베가 넘버6 풀HD’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28 10:31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 팬택의 스마트폰 신제품 ‘베가 넘버6 풀HD(모델명 IM-A860S/K/L)’의 첫인상이다. 크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선명함과 빠름을 십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이 제품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대 화면인 5.9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해상도 역시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고인 고해상도(풀HD, 1080*1920)를 지원한다.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때는 해상도가 높고 화면이 큰 제품이 좋다는 것은 TV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동영상을 재생하면서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터치 대신 NFC로 스마트폰 조작해볼까…삼성 ‘텍타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7 07:00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NFC는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와 NFC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이 설치된 기기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NFC는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가 관련 기능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NFC는 전자태그(RFID) 서비스 중 하나로 양방향 통신이 특징이다. 주로 금융 서비스 또는 교통카드 용도로 사용돼 왔다.그러나 대부분 사용자에게 NFC는 생소한 기능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활용도는 낮았다. NFC는 배터리만 잡아먹는다고…

동전의 양면과 같은 애플의 장점과 단점…‘아이폰5’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31 07:00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출시일이 결정되면 전날부터 줄을 서는 제품은 흔치 않다. 하물며 유행과 기술 변화가 빠른 정보통신기술(ICT)쪽은 더 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번 화제가 되고 진풍경을 연출하는 제품이 바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시리즈다.한국도 지난 2009년 11월 ‘아이폰3GS’를 시작으로 이 행렬에 동참했다. 올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아이폰5’도 예전정도는 아니었지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첫 롱텀에볼루션(LTE) 지원이라는 점이 국내 LTE 인기와 물려 주목을 받았다. 아이폰5는 SK텔레…

스마트폰이야? 카메라야?…'갤럭시카메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23 07:00

‘갤럭시카메라(모델명 EK-KC120S/EK-KC120K/EK-KC120L)’는 삼성전자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갤럭시노트’ 이후 두 번째 시도다.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했다. 갤럭시카메라는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디카)를 융합했다.‘커넥티드 카메라’.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 제품군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동시에 누군가와 공유할 수 있는 제품. 이것이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를 구입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가치다.국내용 갤럭시카메라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와 롱텀에볼…

통신사, 두 번 실수는 안 한다…‘LTE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 속 숨겨진 의도?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14 07:00

KT와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를 공개했다. SK텔레콤도 방송통신위원회에 관련 요금제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데이터 셰어링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을 통해 계약한 데이터 용량을 다른 기기로 나눠 쓰는 제도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외 데이터 통신 기기를 이용하기 위해 추가 요금을 내는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통신사는 낙전 수입이 줄어든다. 추가 요금제 가입을 권하기도 어려워진다. 될 수 있으면 도입을 미루고 도입해야 한다면 이용률을 떨어뜨려야 한다.가입자는 ‘유리’ 통신사는 ‘…

‘아이폰5’, 12월 출시도 불투명?…국내 시판 둘러싼 ‘오해와 진실’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1.18 07:00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5’ 국내 출시에 대한 관심에 높다. 아이폰5는 지난 9월 초 공개했다. 9월 말부터 전 세계 순차 판매를 시작했다. 연내 100개국 240개 통신사 공급이 목표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빠졌다. 그러나 SK텔레콤과 KT가 롱텀에볼루션(LTE) 지원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확정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 아이폰5 시판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약판매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전해졌다. 애플코리아 SK텔레콤 KT 모두 출시 시기와 관련 명확한 일정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 ‘곧’이…

LTE폰 3G 사용 전면 허용, 실효성 있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1.19 10:12

오는 3월부터 SK텔레콤 가입자도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폰을 3세대(3G) 이동통신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오는 3월부터다.19일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중순부터 LTE 단말기에 3G 유심을 삽입해 3G 단말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19일 밝혔다.3월 중순부터 SK텔레콤은 LTE 단말기를 3G 단말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2달 이상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산 개발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SK텔레콤은 작년 9월 LTE 서비스를 시작하며 3G와 LTE간 유심 이동을 제한해왔다. K…

OPMD 요금제 ‘T데이터셰어링’ 데이터 무제한 막차 타 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08 10:37

SK텔레콤의 ‘T데이터셰어링’ 요금제가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T데이터셰어링은 월 3000원을 내고 스마트폰 요금제에 정해진 데이터 무료 통화량을 다른 기기를 통해 나눠 쓸 수 있는 1인다기기(OPMD) 요금제입니다. 개당 7700원인 전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을 구입해야 합니다. 유심은 5개까지 살 수 있어 기존 스마트폰을 합쳐 최대 6대까지 한 요금제로 데이터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유심이 추가된다고 월 3000원도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3000원은 고정비입니다. 부가가치세까지 고려하면 3300원이죠.특수의 이…

“아이폰 SKT로 쓰세요”…SKT 유심 ‘역공’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4.27 12:49

- 유심 단독 개통 허용…이동 유예기간도 폐지SK텔레콤이 애플 ‘아이폰’에 대응하기 위해 유심(USIM) 제도를 전면 손질한다. 유심은 GSM 기반 휴대폰에서 가입자 식별을 위해 사용되는 모듈이다. 국내에서는 3G폰에 사용된다. 2분기 스마트폰 10종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SK텔레콤의 전방위 공세가 시작됐다.SK텔레콤(www.sktelecom.com 대표 정만원)은 유심 단독 개통을 허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유심 이동 유예기간 제도도 폐지했다. 해외 통신사 유심을 SK텔레콤 휴대폰에 꽂아서 쓸 수도 있도록 했다.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쓸 수 있는 휴대폰은 모두 개통 이력이 있어야 되는 제품이며 유심만 단독 개통해 새 기계에 꽂아서는 쓸 수 없다. 해외향으로 출시된 휴대폰을 쓰려면 기존처럼 SK텔레콤에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사실상 KT의 휴대폰을 SK텔레콤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를 고친 셈이다. LG텔레콤은 통신 방식이 달라 유심을 쓰지 않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에 처음 가입을 하더라도 휴대폰을 사지 않고 유심만 개통한 뒤 기존 KT에서 쓰던 휴대폰을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이패드 등이 KT로 들어와도 SK텔레콤으로 쓸 수 있다.유심 단독 개통은 전산 시스템 개선을 거쳐 오는 2011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유심 이동을 위해 개통 후 익월말까지 기다려야 했던 유심 이동 유예기간 제도는 오는 6월 폐지한다. 해외 통신사의 유심을 꽂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된다.유심을 바꿔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휴대폰 보호 서비스’는 사용자가 SK텔레콤 고객센터나 T월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이번 유심 제도 개선은 고객의 편의성 제고에 가장 큰 목적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휴대폰을 더욱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