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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전자 휴대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4 18: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홍문의 연회' 을 인용한 중국.... 반발의 수위는 어디까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6.08.10 12:20

‘항장이 칼춤을 추는 의도는 패공을 해치려는 데 있다’는 뜻인 ‘항장검무 의재패공(項莊劍舞 意在沛公)’.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최근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발하면서 언급한 고사다. '사드 배치로 북한의 핵을 방어하겠다는 것은 기만이고, 진짜 의도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하고 있는 것'이라는 의미다.  중국의 인식이 이렇고, 사드 배치 결정이 백지화되지 않는 한 중국의 대응은 어떤식으로든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것이 우리 경제에 미칠 후폭풍이다. 그리고 또 그 후폭풍의 강도는 어떤 수준일까하는 점…

가장 보편적인 것이 ‘혁신’…LG전자 ‘G2’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8.08 07:00

LG전자가 생각하는 혁신은 무엇인가.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분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G2’를 발표하며 “소비자가 공감하는 혁신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혁신=소비자 공감’이라고 규정했다. LG전자가 사운을 걸고 내놓은 G2는 어떤 제품일까.G2는 LG전자가 선보인 첫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스마트폰이다. LTE-A는 2배 빠른 LTE 서비스다. 기가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802.11 ac 무선랜(WiFi, 와이파이) 모듈도 내장했다.디자인은 실험적이다. 전면 버튼을 모두 없앴다. 화면 안…

갤럭시·아이폰 아닌 옵티머스만의 가치는 무엇?…‘옵티머스G’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07 07:00

‘옵티머스G’가 모습을 드러냈다. LG그룹의 역량을 모았다는 옵티머스G. 첫인상은 좋다. 디자인도 마감도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다. LG전자만의 사용자환경(UI)을 만들려는 시도도 강화됐다. 이 제품은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 통신 3사 모두 유통한다.이 제품의 특징적 UI는 ‘Q슬라이드’다. LG전자는 LG전자만의 UI에 ‘Q’라는 이름을 붙인다. Q슬라이드는 서로 다른 화면을 겹쳐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단 화면을 슬라이드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상단에는 동영상과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를 하단에는 모…

갤럭시S3·아이폰5급 LG폰 등장?…스마트폰 ‘옵티머스G’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9.18 14:06

LG전자가 18일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한국에는 오는 28일경 출시 예정이다. 통신 3사를 통해 모두 판매한다.이 제품의 특징은 화면에 동시에 2개 화면을 띄우는 ‘Q슬라이드’ 기능이다. 2개 화면은 겹쳐있다. 상단 화면 투명도를 조절해 2개 작업을 동시에 하는 형태다. 투명도는 슬라이드 버튼을 통해 조절한다. 동영상 등을 보다가 문자메시를 확인하고 메모 화면을 띄워둔채로 전화를 하는 등 응용 범위는 다양하다. 다운로드 한 애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