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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2분기 숨고르기…게임 빅3 하반기 살아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8.14 16:08

 ▲넷마블 5008억원 ▲넥슨 4723억원 ▲엔씨소프트 4363억원. 2018년 2분기 게임 빅3의 매출 성적표입니다.전년동기 대비선 엔씨소프트가 69% 늘었고 넥슨이 2…

MS·오라클이 클라우드 매출 높이려고 하는 행태들(?)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7.24 08:07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MS의 회계연도는 7월부터 6월까지다. 최근 마감된 MS의 FY1…

정부개입→요금인하→알뜰폰 위협→도매대가 인하→불만 지속 ‘무간지옥’…통신사 책임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8 11: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총 6438만922명이다. 이중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가입자는 766만8048명. 11.9%다.알뜰폰…

줄어든 시장 힘들어진 차별화…스마트폰, ‘others’ 탈출구 닫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02 15:05

전 세계 스마트폰 경쟁 구도가 ▲삼성전자 ▲애플 ▲중국 업체 3각 구도로 심화된다. 이들 외 기타 업체가 5위권 내에 진입하기는 사실상 힘들어 보인다.2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

AI '사만다‘와 ’자비스‘… 생각보다 가까이 왔다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04.05 08:04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그녀(Her)’에는 인공지능(AI) 운영체제 ‘사만다’와 사랑에 빠진 인물이 등장한다.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토니 스타크를 보조하는 AI ‘자비스’ 역…

잊힐만하면 ‘인터넷 규제하겠다’, 이제 학계서 발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2.12 17:02

최근 상장 기업들의 2017년 4분기 실적발표와 연초 전략 공개가 줄이었던 가운데 인터넷 업계는 때아닌 토론회로 분주했습니다. 국회의 규제 움직임에 정부 관계자와 학계 그리고 업계…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6 09: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전자 휴대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4 18: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전자 휴대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3 14: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Q시리즈,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숨통 터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2 00:07

 LG전자가 11일 스마트폰 Q시리즈를 발표했다. Q시리즈는 고가폰 G·V시리즈와 저가폰 …

카카오, 직접 퍼블리싱하니 잘나가네…이번엔 ‘쿵푸팬더3’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카카오(www.kakao.com 대표 임지훈)의 게임 사업이 점차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을 텐데요. 직접 퍼블리싱과 자체 지식재산(IP)의 적극적 활용의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앞서 카카오는 직접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S’를 선보였습니다. 첫 번째 게임 ‘원(O.N.E)’은 부진했으나 후속 게임들이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놀라와마이홈’과 ‘아이러브니키’인데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0위권에 위치하면서 카카오의 차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여기에 외부 개발사의 카카오프…

단통법 2년, 시장은 안정됐는데…지원금 상한 여전히 불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09.26 13:12

2014년 10월 휴대폰 유통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이용자 차별을 없애겠다며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 극심한 시장혼란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법 시행 2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 앞으로 법의 전망 등을 2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2014년 10월 이동통신 시장과 휴대폰 시장을 뒤흔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시행됐다.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규제해 이동통신 유통시장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법 시행 초기 시장은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백약…

[창간특집①] 모바일게임 2라운드, 빅뱅 다가온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16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 2라운드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업체들이 시장 경쟁을 이어온 가운데 최근 주요 사업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현 시점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넷마블)입니다.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레이븐 등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했습니다. 출시를 앞둔 신작 수도 업계 최대 규모입니다.여기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넥슨(대표 박지원)입니다. 넥슨이 넷마블을 바짝 뒤쫓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최근 내놓은 도미네이션즈가 세간의 화제…

[창간특집②] 넷마블, 모바일 선두 입지 굳힌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21

넷마블게임즈(www.netmarble.net 대표 권영식)는 올 하반기 모바일 선두 입지를 굳힐 계획입니다. 지난 22일 출시된 텐센트의 모바일 총싸움(TPS·3인칭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백발백중은 중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모바일 슈팅게임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게임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의 조작 시스템 최적화를 위해 적을 찾아 이리저리 움직이는 이동 부분을 최소화하고 목표물에 맞춰 타격하는 사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된 흥행 이유로 꼽히는데요. 총기와 각…

[창간특집③] 넥슨, 모바일서도 최강자 노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24

넥슨(www.nexon.com 대표 박지원)은 올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다수 선보일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모두 ‘고품질’의 신작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는데요.올 4분기 내놓을 주요 게임을 꼽아보면 ▲히트(HIT) ▲레거시퀘스트(Legacy Quest)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등이 있습니다. ▲‘마비노기 듀얼’과 ‘슈퍼 판타지 워’는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최근 넥슨은 모바일게임 사업에 탄력이 붙은 모습입니다. 전략게임 ‘도미네이션즈’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 출시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