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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2분기 숨고르기…게임 빅3 하반기 살아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8.14 16:08

 ▲넷마블 5008억원 ▲넥슨 4723억원 ▲엔씨소프트 4363억원. 2018년 2분기 게임 빅3의 매출 성적표입니다.전년동기 대비선 엔씨소프트가 69% 늘었고 넥슨이 2…

삼성·LG,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과 해법은?②…소비자, 'LG폰=프리미엄폰' 동의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8.06 11: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 및 모바일(IM)부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

'각자도생' 불황겪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변신

신현석 기자 블로그 18.07.01 19:0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들이 사업을 다양화하고 있다. 디스플레이가 아닌 새로운 영역에서 사업을 추진하거나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맞춰 LC…

정부개입→요금인하→알뜰폰 위협→도매대가 인하→불만 지속 ‘무간지옥’…통신사 책임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8 11: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총 6438만922명이다. 이중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가입자는 766만8048명. 11.9%다.알뜰폰…

‘시작부터 흥미진진’ 게임업계 1분기 실적 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15 07:05

주요 게임업체들의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나름대로 흥미진진했던 성적표 공개였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업계 선두 다툼에 존재…

“BTS, LG폰을 구해줘”…LG폰 신뢰 회복 종합 대책 ‘G7씽큐’, 살까? 말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0 18:05

11일 LG전자 스마트폰 ‘G7씽큐·7씽큐플러스’의 판매가 시작됐다. 오는 17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정식 판매는 오는 18일부터다.LG전자 스마트폰은 지난 1분기까지 12분기 연…

줄어든 시장 힘들어진 차별화…스마트폰, ‘others’ 탈출구 닫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02 15:05

전 세계 스마트폰 경쟁 구도가 ▲삼성전자 ▲애플 ▲중국 업체 3각 구도로 심화된다. 이들 외 기타 업체가 5위권 내에 진입하기는 사실상 힘들어 보인다.2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

핀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장 교체 … 중량급 인사 인선에 주목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1.19 10:01

IT신기술과 서비스에 기반한 핀테크 등 스타트업 생태계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협단체의 새로운 수장 취임이 예고되고 있다.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오는 26일 공식 출범한다. 이…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6 09: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전자 휴대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4 18: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스카이·시리우스·이자르·베가…26년 만에 멈춘 팬택, 누구의 책임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31 16:07

1991년 설립. 2001년 현대큐리텔 인수 팬택앤큐리텔로 사명 변경. 2005년 SK텔레텍 인수합병. 2007년 1차 기업구조개선작업(법정관리). 2009년 팬택앤큐리텔 합병. …

Q시리즈,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숨통 터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2 00:07

 LG전자가 11일 스마트폰 Q시리즈를 발표했다. Q시리즈는 고가폰 G·V시리즈와 저가폰 …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게임빌, 온라인게임 성공 DNA 담은 ‘모바일 대작’ 승부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모바일게임 대세 장르가 된 ‘역할수행게임(RPG)’에서 강점을 보인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이 무려 6종의 RPG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공식 미디어 행사를 가지지 않은 게임빌이지만 이때만큼은 야심차게 간담회를 준비했는데요. 기자들도 게임빌의 신작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그 중에서도 온라인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에 눈길이 쏠렸는데요. 그동안 말로만 듣던 게임들이 공개됐습니다. ‘데빌리언’과 ‘아키에이지 비긴즈’, ‘A.C.E(Alliance of Champions and Empires, 에이스)’ 3종입…

NHN엔터, 외부·자체 IP ‘쌍끌이 흥행’ 욕심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NHN엔터테인먼트(www.nhnent.com 대표 정우진, NHN엔터)는 일찍이 지식재산(IP)의 효과에 눈을 뜬 업체입니다. 외부 유명 IP를 활용한 ‘프렌즈팝’,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 ’요괴워치 뿌니뿌니‘ 등에 이어 최근 ’2016갓오브하이스쿨‘의 연이은 성공이 바로 그 증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지금은 자체 IP ‘우파루’를 통한 신작 흥행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부-자체’ IP를 가리지 않고 쌍끌이 흥행에 성공할지 주목되네요.◆일본서 통했다…유명 IP 게임 3종은 무엇▲라인 디즈니 츠무츠무(2014년 1월 출시) ▲요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