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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PI고도화 사업’ 둘러싼 미묘한 관전포인트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2.06.19 09:47

 최근 외환은행이 올해 하반기에 PI(프로세스혁신)시스템인 G2G(Good to Great)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직 사업 규모가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은 단계이지만 대개 PI 또는 후선업무집중화를 위한 BPR사업의 경우, 워크플로우및 이미징 솔루션을 포함해 네트워크 장비및 서버 등 다양한 종류의 IT장비가 적용되기 때문에 당연히 금융 IT업계의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은행권의 업무 혁신이 주로 채널쪽, '스마트 브랜치(Smart Branch)'에 맞춰져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PI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