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창간2주년기획

디지털+아날로그+패션 트랜드를 모았다…‘라츠’ 종로점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10.18 17:1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신형을 찾는 시대는 갔다. 제품을 만져보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대도 갔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은 제품을 소비하는 형태도 바꿨다. 내가 사고 싶은 기기 자체뿐만 아니라 그 기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즐겨보고 구입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도 그에 맞게 다양한 체험 매장을 만들고 있다. 체험 매장은 단순히 그 회사의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닌 문화를 전파하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지하철 1호선 종각역 4번 출구에는 팬택이 만든 체험매장 ‘라츠’가 있다. 이곳의 특징은 디지…

광화문 ICT 랜드마크…‘올레스퀘어’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10.18 16:5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신형을 찾는 시대는 갔다. 제품을 만져보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대도 갔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은 제품을 소비하는 형태도 바꿨다. 내가 사고 싶은 기기 자체뿐만 아니라 그 기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즐겨보고 구입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도 그에 맞게 다양한 체험 매장을 만들고 있다. 체험 매장은 단순히 그 회사의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닌 문화를 전파하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강남의 대표적인 ICT 체험관이 ‘딜라이트’라면 강북에는 ‘올레스퀘어’가 있다. 올레스퀘어…

스마트와 놀자!…강남역 ‘딜라이트’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10.18 17:0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신형을 찾는 시대는 갔다. 제품을 만져보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대도 갔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은 제품을 소비하는 형태도 바꿨다. 내가 사고 싶은 기기 자체뿐만 아니라 그 기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즐겨보고 구입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도 그에 맞게 다양한 체험 매장을 만들고 있다. 체험 매장은 단순히 그 회사의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닌 문화를 전파하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강남역을 ICT의 메카로 만든 것은 지난 2008년 12월 ‘딜라이트’가 문을 연 것이 계기가 됐다.…

모바일 라이프 모든 것 모았다…이매진 강남점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10.18 09:0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신형을 찾는 시대는 갔다. 제품을 만져보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대도 갔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은 제품을 소비하는 형태도 바꿨다. 내가 사고 싶은 기기 자체뿐만 아니라 그 기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즐겨보고 구입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도 그에 맞게 다양한 체험 매장을 만들고 있다. 체험 매장은 단순히 그 회사의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닌 문화를 전파하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강남의 ICT 체험관 원조가 ‘딜라이트’라면 이에 도전하는 신흥 세력은 ‘이매진’이다. SK플…

[스마트폰&게임] 태블릿PC 게임도 복병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1.10.14 16:55

태블릿PC도 게임 시장에서 복병으로 떠올랐습니다.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이 대표적인 태블릿PC죠. 이 기기에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그대로 작동합니다. 이 때문에 업체가 별도의 앱을 출시해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는 많지 않죠. 보통 스마트폰 게임에 약간의 최적화 작업을 더해 태블릿PC 시장까지 공략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두 기기가 공략하는 시장은 겹칩니다. 이 때문에 태블릿PC는 멀티플랫폼 정책에 주로 이용됩니다. 아울러 태블릿PC는 큰 화면이 주는 강점 때문에 PC 이용자를 일부 흡수하는 등…

[스마트폰&게임] 스마트폰 따라 게임도 무한확장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1.10.14 16:57

스마트폰 따라 모바일 게임도 무한확장을 시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커뮤니티의 확장입니다.일반폰(피처폰) 게임이 이동통신사의 위피(WIPI) 기반이었다면, 스마트폰 게임은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오픈마켓 위에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같은 글로벌 오픈마켓은 게임업체들이 이동통신사 정책에 얽매이지 않고 업체 자율의 전략을 마음껏 구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앱 가격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요. 마케팅 시점도 개별 업체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

[스마트폰&게임] 스마트폰 시대의 지존 경쟁, 승자는 누구?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1.10.14 16:59

2012년 상반기는 스마트폰 게임의 지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의 모바일 게임업체 간 경쟁에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는 업체까지 더해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그야말로 혼전의 양상을 띌 것으로 예상됩니다.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와 NHN 한게임 등의 후발주자들도 시장진입에 앞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PC온라인의 경험을 스마트폰 게임에 녹이고 있는데요. 기존 모바일 게임사들도 방심할 수 없는 게임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업체들은 숨 막히는 경쟁을 이어가야 하는 반면, 이용자들은 신이 날 전망입니…

보안관제 실효성, 결국 ‘사람’에 달렸다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1.10.12 11:24

[기획/보안강국을 위한 쓴소리-보안관제 현황 진단③] 보안관제는 네트워크상에 적용된 방화벽을 관제하면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IDS/IPS(침입탐지/방지시스템), DDoS(분산서비스거부) 대응시스템, 웹방화벽 등으로 설치되는 보안시스템이 여러 종류로 늘면서, 다양한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와 로그를 실시간 수집, 통합관리, 분석해 침해사고·위협을 종합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현재 활용되고 있는 보안관제시스템은 이기종 보안시스템의 보안 이벤트와 로그를 취합해 중앙에서 분석·관리하는 ESM(…

보안관제 수준 강화를 위한 노력 : 정보공유·협력 확대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1.10.12 11:24

[기획/보안강국을 위한 쓴소리-보안관제 현황 진단④] 보안관제 효과를 높이려면 각종 취약점, 보안위협 정보를 신속하게 습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민간 보안 솔루션,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대부분 각자 해외와 국내 관련 정보공유 커뮤니티에 참여하거나 고객사에 설치된 시스템·서비스 인프라, 분석체계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보안위협 정보를 확보하고 분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공격기술과 이를 통한 심각한 침해사고가 발생할 때에는 각자 정보를 습득하는 것보다는 민간기업과 정부기관, 사고대상 기…

보안관제 수준 강화를 위한 노력 : 보안관제서비스 다양화, 수준 제고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1.10.12 11:25

[기획/보안강국을 위한 쓴소리-보안관제 현황 진단⑤] 민간 보안업체들은 업체들대로 침해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탐지·분석·대응하고, 보안위협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차원으로 보안관제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제 보안관제서비스는 단순 모니터링 차원이 아니라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등 예방활동과 침해사고 대응 조치와 분석 등 사후관리까지 포괄하는 차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앞에서 지적됐던 제한된 보안관제 범위나 신종 공격 대응 미흡 등과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가…

“여성 패션보다 IT가 유행에 더 민감”…정착까지는 10년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1.10.12 00:19

[딜라이트닷넷 창간 2주년/기획]⑤ 국내 x86 서버업체들이 보는 클라우드 / 시스코코리아“여성 패션 못지 않게 유행에 민감한 것이 IT입니다. 20년 넘게 업계에 몸담아왔지만 저 역시 그 속도를 못 쫓아갈 정도이니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요? 국내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느끼는 바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애매모호’, ‘오리무중’ 정도가 될 것 같네요.”여성 패션보다 더 빠른 것이 IT? 그럴 법도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개념과 단어가 등장하는 IT업계.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라지만 1달 아니 1주일만 관련 뉴…

“x86 수요는 계속 늘어나”…생각 못한 서비스 등장할 것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1.10.12 00:20

[딜라이트닷넷 창간 2주년/기획]④ 국내 x86 서버업체들이 보는 클라우드 / 한국후지쯔“클라우드 시대가 와도 x86 서버 자체는 여전히 증가할 것입니다. 물론 수익성에 대해선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늘어나는 서버 대수와 마진 측면은 다르니까요. 이전보다 더 성능이 좋아진 제품도 계속해서 출시될테구요. 그러나 어느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구축될 때까지 서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점에 다다를지라도 관련 서비스는 늘어날 것이고,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할테니까요. 몇 년 전…

“델, 이미 내부경쟁 시작”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1.10.11 23:47

[딜라이트닷넷 창간 2주년/기획]③ 국내 x86 서버업체들이 보는 클라우드 / 델코리아델은 최근 클라우드 분야에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데스크톱이나 노트북과 같은 컨슈머 제품보다는 수익이 높은 기업용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을 더욱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인수한 업체들을 살펴보면 이 같은 의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서버와 스토리지와 같은 제품은 델이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데 보다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요.최근에는 서버나 스토리지 사업부라는 말 대신 NGCS(…

클라우드 확산되면 서버 수요 줄어들까?…“단순한 생각”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1.10.11 23:24

 [딜라이트닷넷 창간 2주년/기획]① 국내 x86 서버업체들이 보는 클라우드 / 한국HP전세계에 불어닥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열풍을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물론 IT업계입니다. 그런데 IT업계내에서도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곳은 아마 x86 서버 업체들일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자체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혹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업체가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바로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인프라는 무엇보다도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확장성이 쉽고 종…

“메인프레임, 유닉스에 이어 대세로”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1.10.11 23:26

[딜라이트닷넷 창간 2주년/기획]② 국내 x86 서버업체들이 보는 클라우드 / 한국IBM“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IT 트렌드가 가는 방향입니다. 기업들은 이에 맞춰 변해가는 과정 속에 있는 것이죠. 고객들은 이제 안정성과 확장성, 개방성,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을 원하고 있습니다. 한국IBM은 고객 입맛에 맞게 적절한 시스템을 제안해 드리는 것입니다.”한국IBM STG(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 시스템x(x86 사업부) 박완호 상무<사진>의 말 속에 다소 조심스러움이 묻어났습니다(IBM의 서버 비즈니스는 시스템 x, 시스템 p,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