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전략

디지털시대의 새 풍경, 은행 명칭이 사라진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7.24 18:07

 ‘위비모바일 대출신청하려는데 써니뱅크쪽은 어떤가요?’ ‘글쎄요. 소액 대출이면 케이뱅크쪽이 좀 더 수월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렸다가 카카오뱅크 나오…

애플은 왜 하드웨어에 집착할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7.21 09:0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애플은 그 어떤 업체보다도 하드웨어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과거에는 독자적인 PC 규…

[블로그를 보면 전략이 보인다] SK(주)C&C 블로그 전략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07.13 13:07

“운영해보니 현재 중요하게 밀고 있는 사업에 대한 소개가 우선순위일 수밖에 없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블로그를 보면 대충 그 회사의 현재 주력 모델이 보인다” …

Q시리즈,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숨통 터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2 00:07

 LG전자가 11일 스마트폰 Q시리즈를 발표했다. Q시리즈는 고가폰 G·V시리즈와 저가폰 …

로봇과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불편한 현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2.28 11:02

'4차 산업혁명'은 매우 흥미로운 소재들이 등장한다. 로봇, 인공지능 등 과거 공상과학 만화에서나 봤던 물건들이다. 하지만 불편하다. 사람을 대신하는 물건들이기때문이다. 필연적으로…

中 미세먼지 공습…공기청정기 전쟁 폭풍전야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12.12 01:42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날씨와 계절을 가리지 않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올해 공기청정기와 같은 에어케어 제품은 메틸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틸이소치아졸리논(MIT)과 같은 살균제 성분으로 인해 소비자 인지도가 하락했으나 이후 각 업체의 적극적인 리콜과 인식개선 노력, 미세먼지의 계속된 공습으로 예년만큼의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최근 LG전자가 대대적으로 신제품을 내놓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LG전자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블록체인 끌어안기 나선 금융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9.30 03:05

은행, 자본시장 업계는 물론 IT업계 역시 그 가능성에 주목하는 기술이 있다. 바로 블록체인(BlockChain)이다. 블록체인 가상화폐의 기반 기술로 사용돼왔지만 이제는 기업시장에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 블록체인은 기존 시장질서를 혁신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살펴봤다<편집자 주>스위스의 UBS은행, 싱가포르 DBS, 스페인 산탄테르, 뉴욕 멜론은행 등 글로벌 4개 대형은행들이 2018년 초 상용화를 목표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를 공동 개발 중이다. 내년에 각국 중앙은행 및 감독기…

메모리 반도체 기술 어디까지 왔나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09.28 07:15

전자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는 3차 산업혁명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 가운데 하나다. 정보통신기술(ICT)의 기본이 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도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전과 달리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하다. 대표적인 것이 인텔 창업자 고든 무어의 ‘무어의 법칙’이지만 미세공정의 한계로 전혀 다른 형태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물론 무어의 법칙이 단순히 중앙처리장치(CPU)에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라는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D램, 낸드플래시와…

차세대 메모리, 준비 상황은?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09.28 07:19

전자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는 3차 산업혁명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 가운데 하나다. 정보통신기술(ICT)의 기본이 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도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전과 달리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하다. 대표적인 것이 인텔 창업자 고든 무어의 ‘무어의 법칙’이지만 미세공정의 한계로 전혀 다른 형태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물론 무어의 법칙이 단순히 중앙처리장치(CPU)에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라는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D램, 낸드플래시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09.28 07:21

전자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는 3차 산업혁명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 가운데 하나다. 정보통신기술(ICT)의 기본이 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도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전과 달리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하다. 대표적인 것이 인텔 창업자 고든 무어의 ‘무어의 법칙’이지만 미세공정의 한계로 전혀 다른 형태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물론 무어의 법칙이 단순히 중앙처리장치(CPU)에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라는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D램, 낸드플래시와…

검증된 성공 코드 ‘IP’, 세계적 트렌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8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넥슨, 왕좌 되찾는다…모바일 신작 물량·완성도 자신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1

2016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넥슨 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업계 첫손에 꼽힐만한 신작 물량으로 시장을 공략하는데요. 게임 완성도 측면에서도 넥슨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된 이후 다소 잠잠했던 넥슨인데요. 지난해 11월 출시한 ‘HIT(히트)’와 같은 초대박 게임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최근 업계 트렌드인 ‘지식재산(IP) 게임 유행’ 측면에서 보면 넥슨(www.nexon.com 대표 박지원)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습니다. 업계 내에서 유명 게임 IP를 가장 많이 가진 업체가 넥슨이라고 볼…

넷마블, 또 한번 일내나…‘리니지2 레볼루션’ 관심 집중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넷마블게임즈(www.netmarble.com 대표 권영식)가 올 상반기 출시해 성공을 거둔 ‘스톤에이지’에 이어 초대형 야심작을 준비 중입니다. 오는 10월 13일부터 사흘간 비공개테스트(CBT)를 거쳐 출시를 예고했는데요. 온라인게임 리니지2를 활용해 만든 ‘리니지2 레볼루션’(l2.netmarble.net)입니다. 원작과 같은 장르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네요. 온라인게임의 끊김 없는(심리스) 오픈필드와 대규모 공성전을 모바일 플랫폼에서 실시간 구현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중국산 MMORPG와 경쟁 자신현재 국내 모…

게임빌, 온라인게임 성공 DNA 담은 ‘모바일 대작’ 승부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모바일게임 대세 장르가 된 ‘역할수행게임(RPG)’에서 강점을 보인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이 무려 6종의 RPG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공식 미디어 행사를 가지지 않은 게임빌이지만 이때만큼은 야심차게 간담회를 준비했는데요. 기자들도 게임빌의 신작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그 중에서도 온라인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에 눈길이 쏠렸는데요. 그동안 말로만 듣던 게임들이 공개됐습니다. ‘데빌리언’과 ‘아키에이지 비긴즈’, ‘A.C.E(Alliance of Champions and Empires, 에이스)’ 3종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