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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인하, ‘20분 무료’-‘잔량 이월’ 무엇이 더 필요한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09 13:02

최근 통신비 과다 논란이 거셉니다. 통계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업계의 주장을 감안해도 부담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정액 스마트폰 요금제가 원인입니다. 특히 통신사가 단말기 보조금을 요금 할인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SK텔레콤에서 월 5만5000원 요금제와 2년 약정으로 삼성전자 ‘갤럭시S’를 구매한 저의 경우 통신비 영수증을 보면 ▲기본료 5만5000원 ▲부가가치세 5500원 ▲단말기 할부금 2만7570원 등 총 8만8070원을 기본으로 내야 합니다. 여기에 ▲T할부지원 보조금 6700원 ▲스페셜할인 1만7500원…

OPMD 요금제 ‘T데이터셰어링’ 데이터 무제한 막차 타 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08 10:37

SK텔레콤의 ‘T데이터셰어링’ 요금제가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T데이터셰어링은 월 3000원을 내고 스마트폰 요금제에 정해진 데이터 무료 통화량을 다른 기기를 통해 나눠 쓸 수 있는 1인다기기(OPMD) 요금제입니다. 개당 7700원인 전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을 구입해야 합니다. 유심은 5개까지 살 수 있어 기존 스마트폰을 합쳐 최대 6대까지 한 요금제로 데이터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유심이 추가된다고 월 3000원도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3000원은 고정비입니다. 부가가치세까지 고려하면 3300원이죠.특수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