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에어솔루션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6 09: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냉장고와 정수기를 하나로…LG전자 2016년 냉장고·정수기 신제품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2.18 11:35

LG전자가 17일 냉장고와 정수기 신제품을 발표했다. LG전자는 국내 가전업체 중 유일하게 정수기와 냉장고를 같이 다루고 있는 회사다.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정수기는 국내뿐 아니라 인도 등 올해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연초 발표한 에어솔루션과 함께 정수기와 냉장고는 물과 공기라는 LG전자 가전제품의 두 축”이라고 말했다.LG전자 정수기의 특징은 저수조가 없는 직수(直水)방식이라는 점. 위생에 유리하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냉수와 온수 모두 필요할 때…

에어컨, 사계절 가전이 될 수 있을까…LG전자 2016년 신제품 발표회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1.15 10:56

LG전자가 지난 12일 2016년형 에어컨 신제품 22종을 공개했다. 국내 에어컨 시장은 원래 LG전자가 강점을 가졌던 분야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성장하며 예전같은 절대 강자는 없다. 특히 작년은 장마가 없었던 것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부진했다. 업계에 따르면 시장은 2014년 180만대에서 2015년 160만대로 11.1% 감소했다.올해 신제품 개발에 LG전자가 중점을 둔 세가지는 ▲불필요한 공간을 냉방할 필요가 있나 ▲에어컨은 여름에만 써야 되나 ▲공기청정기가 꼭 필요한지 및 에어컨 공기청정 기능은 믿을 만한지 등이다.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