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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LGU+ KT 시가총액 압박…주주·고객·직원,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23 18:09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주가다. 회사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발행주식수 100주 주가가 100원이면 시가총액은 1만원이다. 주식회사는 우호주식을 포함 주식을 절반 이…

이통3사 데이터 요금제 키워드는 가족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8.23 08:08

이동통신 3사의 데이터 요금제 개편이 일단락됐습니다.  이통사마다 제공 혜택이 다르고 가격도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슷하기는 하지만 나름의 차별성을 만들기…

CJ헬로는 라쿠텐이 될 수 있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5.03 09:05

한국에서 다시 제4이동통신 바람이 솔솔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4이통을 바라보는 정부의 입장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아보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업자가 등장하면 경쟁…

자급제와 요금할인의 상관관계, 그리고 보편요금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2.04 09:02

단말기완전자급제가 도입돼도 이동통신사가 선택약정할인율 제도를 유지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단말기 자급제 도입시 선택약정할인 혜택…

알뜰폰은 왜 천덕꾸러기가 됐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12.24 12:12

 올해 부침을 겪고 있는 알뜰폰이 내년에는 반등할 수 있을까요?최근 몇년간 승승장구 했던 알뜰폰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번호이동 시장에서는 이동통신…

[팩트체크] 갤S8, 한국이 미국보다 2배 비싸다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9.19 13:09

19일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정보통신기술(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삼성공식홈페이 판매 ’갤럭시S8(64GB)‘ 언락폰 한국 2배 비싸’라는 자료를 냈다. 해외와 가격차별 등 …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 본 문재인 정부의 SW 정책 방향은?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7.09.15 12:09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은 취임 이후 ‘아직도 왜’라는 태스크포스팀(TFT)를 운영한다.  그는 LG CNS와 포스코ICT와 같은 대기업 계열 IT서비스…

[팩트체크] 선택약정할인율 상향·단말기자급제, 가계 통신비 절감 방법 맞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9.05 12:09

논란 끝에 선택약정할인 할인율 5%포인트 인상이 정부 뜻대로 실현됐다. 오는 9월15일부터 적용한다. 선택약정할인 할인율은 25%다. 소급적용 여부를 두고 갈등이 있지만 이는 오래…

[팩트체크] 선택약정할인율 상향 논란…정부 통신사 소비자 누구 말이 맞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8.23 09: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선택약정할인율 상향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통신사는 통신사대로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불만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8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 선탁…

소니의 귀환, 성공인가 실패인가…‘엑스페리아X퍼포먼스’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8.17 06:00

소니가 국내 고가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지 한 달이 지났다. 소니는 지난 7월 ‘엑스페리아X퍼포먼스’를 국내 출시했다. 출고가는 75만9000원이다. 휴대폰을 제값으로 산 뒤 통신사를 선택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0%)를 받는 자급제 유통이 주력이다.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지원금을 받고 사도 된다. 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다. 2년 약정 599요금제 기준 선택약정할인 총액은 31만6000원. 이 요금제로 SK텔레콤과 KT에서 받을 수 있는 공시지원금은 각각 10만원과 7만원이다.엑스페리아X퍼포먼스를 1주일 동안 이용해봤…

카메라·사운드·가격, 내세운 '엑스페리아X퍼포먼스'…소니폰 부활 마중물 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6.27 14:09

소니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재도전에 나섰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를 출시한다. 엑스페리아X 시리즈는 소니가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위해 꺼내든 새 브랜드다.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발표했다. 당시 소니 히라이 카즈오 최고경영자(CEO)는 “소니는 스마트폰에 대해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본다”라며 “하루에 800번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는 상황에서 감성적 가치와 혁신적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관련기사: [MWC2016] 소니의 역습, 엑스페리아X 선봬…갤S7·G5 ‘맞불’>…

통신 프라이버시 보호, ‘포털-통신사’ 입장 갈리는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3.21 08:34

통신 프라이버시 보호를 두고 포털과 통신사의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영장 없는 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요청에 앞으로도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나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는 기존대로 수사기관에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여러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이슈이지만 최근 ‘회피 연아’로 세간에 알려진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대법원 판결로 다시 여론의 도마에 올랐습니다.지난 10일 대법원 민사4부는 차 모씨가 네이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

냉장고와 정수기를 하나로…LG전자 2016년 냉장고·정수기 신제품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2.18 11:35

LG전자가 17일 냉장고와 정수기 신제품을 발표했다. LG전자는 국내 가전업체 중 유일하게 정수기와 냉장고를 같이 다루고 있는 회사다.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정수기는 국내뿐 아니라 인도 등 올해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연초 발표한 에어솔루션과 함께 정수기와 냉장고는 물과 공기라는 LG전자 가전제품의 두 축”이라고 말했다.LG전자 정수기의 특징은 저수조가 없는 직수(直水)방식이라는 점. 위생에 유리하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냉수와 온수 모두 필요할 때…

직접 비교한 이동통신요금…한국 데이터 제공량 더 많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5.12.01 10:03

이동통신 요금에 대한 국제비교가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는 소득, 환율 등으로 인해 차이가 있을 뿐더러 품질이나 휴대폰 보조금 등도 얽혀있어 단순비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매달 적게는 수만원에서 많게는 십만원 이상 요금을 내왔던 경험때문에 '통신 요금은 비싸다'라는 공식이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체험단의 통신요금 비교도 근본적인 의구심을 해소하거나 정확한 비교 근거로 활용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랜 기간 한국 통신요금에 길들여졌던 이용자가 짧은 시간…

[D가만난사람(17)] 전기, 잘 쓰고 덜 내는 방법이 여기에…인코어드 최종응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11.02 06:00

전기요금을 합리적으로 내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최대한 안 쓰면 아끼는 일이야 쉽겠지만 슬기롭게 쓰면서 최대한 적은 요금을 내는 것이 합리적 소비다. 기본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기기도 많고 콘센트에 꼽혀 있지만 잘 쓰기 않는 기기도 많다. 시시각각 변하는 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도 TV를 1시간 보면 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아는 사람도 없다. 더구나 단순 덧셈으로 헤아릴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전기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누진세가 적용된다. 물론 누진 단계만 잘 맞추면 요금을 대폭 줄이는 일도 가능하다.“단순히 재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