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애플리케이션

참을 수 없는 내장그래픽 코어의 매력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8.04 15:08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인텔이 내장그래픽코어 이름을 ‘HD그래픽스’에서 ‘UHD그래픽스’로 바꿨다. ‘고화질→초고화질’ 시대에 발맞춘 트렌드 전환인 셈…

멀고도 험한 인슈어테크, 왜 어려운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08.01 08:08

핀테크가 금융권 전방위로 확대되며 상용화된 서비스도 연이어 나오고 있지만 보험권의 경우 생각보다 핀테크 접목이 활성화되고 있지 못하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우선 보험 상품은 보험…

애플은 왜 하드웨어에 집착할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7.21 09:0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애플은 그 어떤 업체보다도 하드웨어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과거에는 독자적인 PC 규…

정보 없어 골든타임 놓쳤다는 변명은 ‘끝’…시공간 제약 없는 영상시대, ‘개막’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8 15:07

지난 14일 SK텔레콤은 숨비와 함께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영상재난구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정찰드론이 위험상황을 감지하면 인명구조드론이 날아가거나 인력이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

Q시리즈,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숨통 터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2 00:07

 LG전자가 11일 스마트폰 Q시리즈를 발표했다. Q시리즈는 고가폰 G·V시리즈와 저가폰 …

[D가만난사람(25)] 안전·소통·편리 ‘삼박자’, 영유아 보육 플랫폼 ‘니어키즈’…인터테크 황실근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1.18 11:57

험한 세상이다. 정치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그렇다. 아이 키우기 쉽지 않다. 아이도 아이를 맡기는 쪽도 아이를 맡는 쪽도 힘들다. 부모가 안심할 수 있어야 아이를 낳는다. 안심하려면 보육이 믿을 수 있어야한다. 교사도 사람이다. 보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를 즐겁게 돌볼 수 있다. 인터테크 황실근 대표<사진>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아이와 부모 교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인터테크의 ‘니어키즈’는 아이 부모 교사 모두 행복하고 편리하게 쓰고 즐길 수 있는 영유아 교육 및 소통,…

[D가만난사람(24)] 공항을 오가는 가장 편한 방법…벅시 이태희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1.11 07:00

비행기를 타야한다. 짐이 있다. 대중교통은 불편하다. 공항버스 정류장도 멀다. 택시를 불러야하나. 요금이 만만치 않다. 자가용도 부담스럽다. 기름 및 톨게이트 비용뿐 아니라 주차비도 문제다. 피곤한데 집에 오는 길 운전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다. 공항 오가는 길. 해결책은 없을까.이것이 이태희 대표<사진>가 벅시(http://www.buxikorea.com/)를 창업하게 된 계기다. 그는 ‘공유경제’에 주목했다. 혼자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늘어난다고 봤다. 하지만 해외의 카셰어링 모델을 그대로 들여오기는 현행법이…

[D가만난사람(23)] 배송 전 과정 온도까지 알려주는 신선택배…TKS 이혁진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1.07 09:51

세상 모든 것이 배송이 되는 시대다. 국내도 해외도 가리지 않는다. 당일배송을 넘어 총알배송까지. 배송경쟁은 끝이 없다. 각종 물건이 다 배송이 되다보니 ‘빠름’보다는 ‘질’이 차별화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스박스에 냉매를 담아 보내주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 포장만으로 과연 이 음식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나에게까지 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의구심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얼마나 신선하게 상태를 유지하며 배송이 이뤄졌는지는 온…

인천유시티가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로 간 까닭은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6.09.29 08:57

“처음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어요. 저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죠.”인천유시티의 IT인프라 구축 담당자 이상호 차장의 얘기다. 인천유시티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3개 도시를 이른바 ‘스마트시티’로 구축, 운영하는 기관이다. 지능형 빌딩이나 교통시스템, 지리정보시스템, 광대역 통신망 등 첨단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

오디오&카메라, LG전자폰 '최고'…LG전자 'V20' 발표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9.07 16:05

7일 LG전자가 스마트폰 'V20'을 공개했다. 서울 서초 연구개발(R&D)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외관은 금속으로 마감했다. V10에 비해 18g 가볍다.배터리는 교체할 수 있다. 용량은 3200mAh다.전후면 광각카메라를 채용했다. 세계 최초다. 오디오는 뱅앤올룹슨(B&O)플레이가 맡았다.행사 시작 전 제품을 체험하려는 기자들로 빈틈이 없었다.LG전자는 한국과 미국서 공개행사를 열었다. 한국은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 조준호 대표가 직접 나섰다.퀄컴 이태준 대표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LG전자는 퀄컴 스냅드래곤…

소니의 귀환, 성공인가 실패인가…‘엑스페리아X퍼포먼스’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8.17 06:00

소니가 국내 고가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지 한 달이 지났다. 소니는 지난 7월 ‘엑스페리아X퍼포먼스’를 국내 출시했다. 출고가는 75만9000원이다. 휴대폰을 제값으로 산 뒤 통신사를 선택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0%)를 받는 자급제 유통이 주력이다.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지원금을 받고 사도 된다. 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다. 2년 약정 599요금제 기준 선택약정할인 총액은 31만6000원. 이 요금제로 SK텔레콤과 KT에서 받을 수 있는 공시지원금은 각각 10만원과 7만원이다.엑스페리아X퍼포먼스를 1주일 동안 이용해봤…

돌아온 ‘스카이’, 마니아도 돌아올까…팬택의 스마트폰 승부수, ‘향수’와 ‘감성’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6.23 06:00

팬택이 돌아왔다. 22일 팬택은 스마트폰 신제품 ‘IM-100’을 선보였다. 오는 30일부터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한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팬택 신제품이 국내에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그동안 팬택은 주인이 바뀌고 많은 이가 회사를 떠났다.돌아온 팬택은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팬택의 국내 시장 복귀를 관통하는 큰 줄기는 ‘향수’와 ‘감성’이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거기서 거기가 된지 오래다. 초반 관심이 신통치 않으면 금세 다른 제품에 묻힌다. 입소문이 나야 선택지에 올라가…

‘선정만 되면 절반의 성공’…앱스토어 피처, 마케팅 효과는 얼마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5.06 16:15

모바일 앱 개발사나 퍼블리셔들이 최고의 마케팅으로 꼽는 ‘앱스토어 피처’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요. 이번에 다운로드 증가수치 등 구체적인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지난 5일 모바일 앱 분석업체 앱애니(www.appannie.com)가 관련 보고서(The Value of an App Store Feature)를 발간했습니다.애플 또는 구글 피처(Feature)는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모바일 첫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금주의 추천 게임’ 등 추천 앱 모음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에 선정됐다면 ‘피처드’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애플 앱스토어 피처에…

사진·음성에 이어 문자까지, 스마트폰에 날개를…LG전자 ‘롤리키보드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5.06 16:00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4449만명이다. 통신 기능을 내장한 태블릿 가입자는 56만명.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것이라는 예언은 빗나갔지만 PC만큼 많은 이가 이용하고 PC만큼 다양한 용도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한다.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 편하기 때문이다. 1kg이 채 내가지 않는 고성능 PC가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과 태블릿보다는 크고 무겁다. 거기에 가격도 만만치 않다.일부 기능은 PC보다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고 한다. 특히 ‘기록’이라는 분야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

중국산 공기청정기 들여온 삼성전자…다이슨과 같은 모터 썼다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05.05 11:44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삼성전자가 주력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일부 모델을 중국에서 들여오고 있다.그동안 삼성전자는 여러 생활가전 가운데 공기청정기만큼은 국내 광주공장에서 생산해 왔었다. 해외에 생산라인을 둔다고 해서 특별히 원가절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판단해왔으나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한 시장 확대, 용량과 라인업이 늘어나고 기능이 다양해지는 등의 변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 중국산 공기청정기는 프리미엄 모델로 쑤저우에서 생산된다. 이 곳에는 PC와 생활가전을 비롯해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