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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네트웍스 빅데이터 분석 전략 - ‘주니퍼 주노스 네트워크 애널리틱스’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3.10.01 08:58

[딜라이트닷넷 창간4주년/분석의 시대] 빅데이터 분석과 네트워크 가치 증대 ③주니퍼네트웍스는 최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업체인 구아부스(Guavus)와 협력해 최근 차세대 빅데이터 분석 및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솔루션인 ‘주니퍼 주노스 네트워크 애널리틱스’를 개발, 출시했다. 주니퍼 주노스 네트워크 애널리틱스 솔루션은 구아부스의 ‘애널라이즈 퍼스트(Analyze Firs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지원된다. IP 및 MPLS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을 통해 네트워크 움직임(behavior)에 대한 심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빅데이터 시대, 차세대 분석을 위한 스토리지 전략은?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3.09.27 10:03

‘빅데이터’가 기업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스토리지 업계에서도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특 히 스토리지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동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빅데이터 시대의 가장 중요한 IT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IDC의 조사에 따르면 빅데이터 관련 스토리지 시장 규모는 매년 53.4%씩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어떻게 기업들이 무수한 데이터들을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관리하고 적절히 가공해 가치 있는 정보로 만들 수 있도…

EMC “고객이 원하는대로 맞춤형 제공”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3.09.27 10:04

1위 스토리지 기업인 EMC는 빅데이터를 위한 스토리지 플랫폼으로 스케일아웃 NAS(네트워크 스토리지) 제품인 아이실론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 나일’이라는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도 출시할 계획이다.(EMC는 그린플럼 등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솔루션도 갖추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스토리지 관련 솔루션만 언급한다)EMC 아이실론은 모듈 방식의 구조와 자동화된 기능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고 쉽게 처리하는 한편, 유연한 용량과 성능의 확장으로 전체 컴퓨팅 구조를 단순화하고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효성인포 “통합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3.09.27 10:04

미국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의 합작법인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은 HDS의 스토리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최근엔 자체적으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출시하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효 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빅데이터 솔루션 업체인 엔에프랩과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빅데이터 통합 솔루션인 ‘H-팰로톤’을 출시했다. 데이터 수집, 저장, 검색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빅데이터 분석에 요구되는 모든 작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는 오픈소스의 취약점을 보안하기…

넷앱 “고성능 하둡 통합 시스템 구성”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3.09.27 10:04

넷앱은 지난 2011년 LSI의 엔지니오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 사업 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빅데이터 시대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시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출시한 통합 시스템 ‘플렉스포드’ 제품군 중 하둡 배포판을 결합한 ‘하둡 통합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우선 넷앱의 빅데이터 스토리지 제품인 E시리즈 중 가장 최신의 제품인 E5500은 데이터 처리 속도나 스케일, 비용 효율성 등이 강화된 제품이다. 4TB 드라이브 지원를 지원해 스토리지의 밀도, 대역폭 등이 크게 강화되는 등 러스터와 하둡 시스템에 최적화됐다는…

퀀텀 “기존 레이드 아키텍처로는 한계, 광역 스토리지로”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3.09.27 10:05

퀀텀은 지난해까지 빅데이터 환경을 위한 백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관련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이를 위해 파일 공유 시스템인 ‘스토어넥스트’부터 가장 최근 출시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기반의 ‘라투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본격적인 고객 수요 발굴에 나섰다.퀀 텀 측은 “모든 데이터의 가치가 동일하지 않은 상황에서 IT 인프라 전반에 걸쳐 데이터의 특징과 가치 변화에 따른 적절한 분류가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며 “스토리지 티어링 기술과 아카이브는 전체 IT인프라 상에서의 데이터 관리…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제2의 오라클은 누구인가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05

전 세계가 빅데이터로 들썩이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 스트리밍 데이터, 로그 데이터 등 그동안 무수히 생산됐지만 감히 관리하고 분석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데이터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가 빅데이터가 주는 희망이다.빅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담아 관리할 플랫폼이 필요하다. 정형 데이터만 다룰 때는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가 충분한 역할을 해냈다. 오라클이 세계 최고의 IT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RDBMS 시장을 장악했기 때문이다.그러나 기존의 RDBMS는 이제 한계…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IBM의 ‘빅 삼두마차’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08

IBM이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포괄적 플랫폼 ▲ 통합 플랫폼 ▲ 안정적인 플랫폼 ▲오픈소스 기반의 확장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괄적 플랫폼이란 다양성, 속도, 볼륨과 같은 빅 데이터의 세 가지 차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며, 통합 플랫폼은 빅데이터플랫폼을 기존의 정보 공급망과 통합해 빅데이터 기술 도입을 간소화 하겠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기업용 플랫폼은 개인이 아닌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능과 안정성, 보안성 등을 확보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오라클 “빅데이터도 엔지니어드시스템”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09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에서 최강자의 지위에 올라있는 오라클은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에서도 그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내세우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오라클 전략의 핵심은 ‘엔지니어드 시스템(Engineered Systems)’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썬마이크로시스템 인수를 통해 획득한 하드웨어 기술과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합해 어플라이언스로 제공하는 것이다.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에서도 오라클은 엔지니어드 시스템을 앞세우고 있다.기존의 관계형DB 기술을 근간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 제공”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12

데이터웨어하우징(DW)  플랫폼 분야의 최강자인 테라데이타는 새로운 트렌드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1년 애스터 데이터 시스템(Aster Data Systems)를 인수했다. 기존의 테라데이타 기술은 주로 정형 데이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빅데이터의 핵심인 비정형, 반정형 데이터 분석을 위해 새로운 무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테라데이타 애스터는 웹, 센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크, 유전체학 등에서 반정형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SQL-맵리듀스 등의 도구를 제공한다.특히 애스트 SQL-H는 비즈니스…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KT넥스알 “대형 구축사례 실제 확보”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14

KT넥스알은 가장 대표적인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KAIST 전자전산학과 박사출신인 한재선 대표가 설립해 지난 2010년 KT에 인수됐다.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전반을 개발하던 넥스알은 KT에 인수된 이후 빅데이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KT와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구축 사례를 확보하며,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빅데이터  업체로 자리매김했다.KT 넥스알은 NDAP(NexR Data Analytic Platform)이라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빅데이터의 수집ㆍ처리ㆍ저장ㆍ분석 등이 모두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그루터 “하둡 에코시스템 최적화”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15

그루터는 KT넥스알과 함께 국내 업체 중 가장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다. 회사 규모는 KT넥스알에 비해 작지만, 다양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례 경험한 전문가가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루터는 쿠바(Qoobah)와 클라우몬(Cloumon)이라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회사 측은 쿠바에 대해 “하둡 에코시스템 기반의 최적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이라고 소개한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오픈소스의 부족한 점은 자체 개발해 보완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통합 데이터 체계를 제공하고,확장성,…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모비젠 “표준SQL로 빅데이터 처리 상용화”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17

국내 중소 IT업체인 모비젠은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빅데이터 솔루션인 ‘아이리스’를 공급하고 있다. 모비젠은 원래 이동통신사의 망관리 및 운영자용 SW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인데, 최근 빅데이터 분야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모비젠은 ‘아이리스’라는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고성능, 실시간 처리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이라며 “지난 10년간 국내 텔레콤 영역의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회사…

[빅데이터 플랫폼 전쟁] 스플렁크 “빅데이터는 머신데이터”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9.26 16:18

스플렁크는 빅데이터 시대에 제대로 탄력받는 중소 IT업체다. 지난 해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두 배 오르며 파장을 일으켰다. 1999년 이후 IT업계에서 이같은 성공적인 IPO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현재는 그것보다도 두 배 가까운 주가를 유지하고 있다.스플렁크 비즈니스의 핵심은 컴퓨터 시스템의 사용 내역이 기록된 로그 파일을 검색하는 ‘검색 엔진’이다. 스플렁크는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네트워크 및 모바일 장치와 같이 기업의 중심이 되는 각종 머신에서 생성된 이러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인덱싱해 활…

실적부진, 핵심 IT화두 부재…금융IT 담당자들의 ‘가을 고민’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9.18 09:28

천고마비,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시작되면 은행의 IT기획 담당자들도 바빠집니다. 9월 중하순부터는 내년 IT투자 계획과 관련한 밑그림을 그려야하기 때문이죠. 1차 IT사업기획안에는 제법 뭉칫돈이 들어갈만한 수십개의 사업이 구체적으로 나열됩니다. 이어 11월쯤 은행내 투자심의위원회 등 심의 기구 심의를 거쳐, 대부분 12월 중순쯤에는 최종 확정됩니다. 그러나 당초 1차 안에서 포함됐던 사업들이 최종 심의 단계에서 살아남는 것은 50%이하입니다.  물론 심의를 통해 차기년도 IT사업으로 확정됐다고하더라도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