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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카이’, 마니아도 돌아올까…팬택의 스마트폰 승부수, ‘향수’와 ‘감성’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06.23 06:00

팬택이 돌아왔다. 22일 팬택은 스마트폰 신제품 ‘IM-100’을 선보였다. 오는 30일부터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한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팬택 신제품이 국내에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그동안 팬택은 주인이 바뀌고 많은 이가 회사를 떠났다.돌아온 팬택은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팬택의 국내 시장 복귀를 관통하는 큰 줄기는 ‘향수’와 ‘감성’이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거기서 거기가 된지 오래다. 초반 관심이 신통치 않으면 금세 다른 제품에 묻힌다. 입소문이 나야 선택지에 올라가…

사진·음성에 이어 문자까지, 스마트폰에 날개를…LG전자 ‘롤리키보드2’ 써보니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05.06 16:00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4449만명이다. 통신 기능을 내장한 태블릿 가입자는 56만명.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것이라는 예언은 빗나갔지만 PC만큼 많은 이가 이용하고 PC만큼 다양한 용도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한다.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 편하기 때문이다. 1kg이 채 내가지 않는 고성능 PC가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과 태블릿보다는 크고 무겁다. 거기에 가격도 만만치 않다.일부 기능은 PC보다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고 한다. 특히 ‘기록’이라는 분야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

LGU+ 대전 '사물인터넷(IoT)인증센터' 이모저모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5.10.21 06:00

LG유플러스가 대전 기술연구소에 '사물인터넷(IoT)인증센터'를 만들었다. 인증센터 규모는 총 495제곱미터(150여평)다. 15억원을 투자했다. 대전 LG유플러스 기술연구소 1층에 위치했다. ▲무간섭(차폐) 시험실 ▲음성인식 시험실 ▲근거리 무선 프로토콜 시험실 ▲고객환경 시험실 ▲기술 교육실 등을 갖췄다. 고객환경 시험실은 가정집 환경을 만들어 놨다. 실제 환경서 안정적 서비스가 가능한지를 검증하기 위해서다. 근거리 무선 프로토콜 시험실은 ▲블루투스 ▲무선랜(WiFi, 와이파이) ▲지그비(ZigBee) ▲지웨이브(Z-wave) 등 각…

말아쓰는 키보드 ‘LG 롤리 키보드’ 써보니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10.16 06:00

지난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2015에서 LG전자가 신박한 제품을 하나 선보였다. 4단으로 접히는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키보드(Rolly Keyboard)’가 그 주인공이다. 당시 정보기술(IT)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롤리 키보드를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이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휴대용 블루투스가 없었음을 방증한다. 롤리 키보드는 두루말이를 말듯이 4단으로 접고 펼 수 있는 제품이다. 키보드를 펴면 263*103.7*14.8mm 크기의 미니키보드로 변신된다. 접으면 263*25.3*25 .3mm 정도의 막대 형태로 변형돼…

IoT 시대 ‘특명’, 세상 만물에 연결성을 허하라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4.10.07 09:1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이후 50억명의 사람들과 500억개의 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시대로 본격 진입할 것이란 예측이 잇따르고 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궁극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연결돼 새로운 경험이 창출되는 ‘초연결’ 세상이 성큼 다가온다. IoT 시대에는 웨어러블 기기같은 새롭고 다양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등장할 것이고, 도처에 센서가 탑재돼 있는 세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IoT 동력 ‘블루투스’·‘와이기그’, 주목받는 근거리 통신 기술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4.10.07 09:18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사물인터넷(IoT)을 구현하는 통신기술로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도 빼놓을 수 없다. 다양한 근거리 통신기술이 나오긴 했지만 가장 오래 사용됐고 널리 쓰이는 무선통신 기술은 ‘블루투스’다. 최근에는 높은 속도를 강점으로 지닌 ‘와이기그(WiGig, Wireless Gigabit)’도 떠오르고 있다. 우선 블루투스는 2.4GHz 주파수를 사용해 사무실, 회의실, 가정이나 사용자 주변 공간 등 근거리 내에서 휴대폰, 휴대장치, 네트워크 AP 및 기타 주변 장치 간 무선으로 자유로운 데이터 교환이 가능한 기술…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호핀’ 써보니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1.01.31 09:23

삼성전자가 국내 처음으로 ‘N스크린’ 스마트폰을 내놨습니다. N스크린이란 N개의 기기에서 같은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번에 나온 N스크린폰 ‘갤럭시S 호핀’은 스마트폰, PC, TV 등 3스크린에서 같은 콘텐츠를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SK텔레콤의 N스크린 서비스 ‘호핀’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N스크린 서비스는 포털사이트를 비롯 다른 통신사에서도 제공합니다. 하지만 호핀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N스크린 간 콘텐츠 이동이 자유롭고 스크린과 상관없이 내가 봤던 바로 그곳부터 재생이…

갤럭시 S, 운동 도우미가 되다

10.08.03 16:35

* 이 컨텐츠는 삼성전자 갤럭시S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된 것입니다. 갤럭시S를 쓰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노파심에 한마디. 스마트폰은 쓰임새에 따라 얼마든지 성격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장치입니다. 기본 기능만 놓고 쓰면 그냥 휴대폰일 뿐이지만, 여기에 깔아 놓은 응용 프로그램을 어떤 기능과 함께 다루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제품이 되기도 하죠. 때문에 스마트폰은 다루는 사람에 따라서 똑똑한 장치가 되기도 하...글 전체보기

The BLOGer . . .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

10.07.26 08:06

  '블로그'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필자의 경우는 '지름신'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블로그가 인기를 얻기 시작한 가장 처음 블로거들은 '얼리어답터'라는 입장에서 새로 나온 신제품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을 잘 버무려(?) 일반적인 책이나 기사에서 느낄 수 없는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었고... 그런 점이 '지름신'이라는 분(?)을 모시고 와서 지갑을 열리게까지 하는 1등 공신이 되었다.   물론, 블로그는 이제 이런 '지름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면서 '블로거'가 갖고 있는 주관적인 생각도 공유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었다.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이런 '블로그'의 특징을 너무 잘 보여주는 블로그 중에서 '기업블로그(기업에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으니 바로 'LG전자'가 운영하는 'The BLOG'이다.   다른 기업블로그와 다른 점 중 가장 특별한 것은 '블로거들이 좋아하는 블로그'라는 것이다. The BLOG에서는 작년부터 'The BLOGer'라는 블로거 모임을 공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이 'The BLOGer(더 블로거)'라는 모임이 '특별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블로거들을 부르는 블로그!' 이게 바로 'The BLOG'를 잘 표현하는 한마디일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지름신을 부르듯이 '염장질'을 제대로 불러줄 수 있는 세아향의 'The BLOGer 3기 발대식 현장'을 소개하려고 한다. 왜 '염장질'이 되는지는 포스트 내용을 보면 알게 되겠지만 미리 이야기 해보면... 이번 포스트를 통해서 이후 공개 모집되는 'The BLOGer'가 지금 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선발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럼 이제 The BLOGer에 대해서 알아보자!   LG전자에 운영하는 'The BLOG' 여느 기업 블로그와 다를 것이 없이 관련 회사 제품에 대한 소개와 인물탐구등을 주로 다루고 있는 블로그이다. 하지만 The BLOG는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블로거'들에게 관심이 많은 블로그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우선, LG전자에서 출시되는 신제품에 대한 소식을 빠르고 쉽게 전해들을 수 있는 공간이며, 또 체험단의 기회까지 제공한다는 점 때문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블로거에게 '신제품에 대한 뉴스와 체험기회'는 더없이 좋은 기회이다.   여기에 추가로... LG전자에서 선발된 블로거 'The BLOGer(이하, 더 블로거라고 함)'들에게는 특정기간(약 6개월)동안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새로운 정보 교류 기회를 마련해주며, LG전자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고 자세하게 전달 또는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해준다.    특히, 신제품 체험 및 설명회 초대나 문화행사, 전시관람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블로거'로 한층 발전된 모습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특히, 낯가림이 있는 필자도 첫번째 모임인 '발대식'부터 따뜻함으 느낄 수 있는 블로거 모임이였던게 바로 '더 블로거'이다. 지난 21일 마포의 한 음식점에서 발대식을 갖은 '더 블로거 3기'는 정말 쟁쟁하고 빵빵한 블로거님들이 선정되었다. (제가 어떻게 선정되었는지... 참석해보고 놀랐다는거^^;;;) 더 블로거 3기의 실력이 궁금하다면 세아향의 '사이드바'에 있는 더 블로거 3기 리스트를 확인해 보시면 쉽게 '대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소개한 포스트 내용으로는 '좋다' 또는 '더 블로거 4기에 도전해볼까?'하는 정도일 것이다. 그래서 추가한 내용이 바로 발대식에서 챙겨준 '더 블로거 3기' 선물세트이다! 이렇게 빵빵하게 챙겨주는 The BLOG의 자상함(?)을 포스팅하면 분명히 4기 지원자 분들은 3기보다 훨씬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많은 블로거들의 '기회제공'을 위해서 간단하게 선물 세트를 구경해보자!   발대식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멋진 블로거분들도 실제로 만나뵙고 인사를 나누었다는것이 필자와 같이 초보(살짝 중수쯤 되려나요?^^ㅋ)블로거에게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경험이고 추억이였다. 그런데 거기에 The BLOG에서 나누어 준 알수없는 검은 쇼핑백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한개도 아닌... 두개도 아닌... 무려 3개의 선물과 함께! 멋지게 이름과 닉네임(필명)이 새겨진 명함까지!!!   이거받고 좋아하지 않을 블로거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자! 물론, 무엇이 들어있는 선물이냐보다 이렇게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았다는 사실! 블로거를 '홍보의 수단'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동료이자 파트너로 생각해주는 것이 이런 것에서도 느껴진다.   예쁘게 디자인된 'The BLOGer' 3기 블로거를 위한 명함! 회사에서 첫 명함을 받았을 때처럼 예쁜 디자인의 명함을 처음 받는 순간... 대단한 블로거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LG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사명감까지 생겼다는거!!   하지만, 반대로 LG전자쪽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을 원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블로거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완전 멋진 파트너가 바로 'The BLOG'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주었다.   가장 의문스러웠던 박스! 과연 무엇일까???   바로,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옵티머스 Z였다!!!   가장 놀라운 선물! 너무 행복했던 선물! 그리고 . . . The BLOGer가 되었다는 것을 꼭 자랑해야 겠다고 결심하게 만든 선물이 바로 '옵티머스Z' 쿠키였다. 너무 맛있는 향기 때문에 밤 11시에 개봉했지만... 한입 크게 물어버렸다! 아껴놓아야 하는데... 예쁜 모습만큼 맛도 최고!   헤밍웨이와 같은 유명한 작가나 미술가 등이 사용했다는 몰스킨 노트에 예쁘게 각인된 'THE BLOG'라는 글자!    가장 예쁘게 포장되어있었던 선물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헤드셋'이였다. 물론, The BLOG에서는 '선물' 그 이상의 목적을 염두해서 선물한 것이 아니므로 관련 제품에 대한 '리뷰'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렇게 멋진 선물을 받고 가만히 있을 수 없는게 바로 '블로거'이니 만큼 조만간 LG에서 출시하는 블루투스 헤드셋(HBS-700)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소개해 볼 예정이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선물'에 대해서 언급하는 포스팅을 하지 않았던 것은 선물에 들어있는 다른 의미때문이였다. 하지만 이번 The BLOG는 다른 기업 블로그와 달리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한 결과물(?)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 점이 LG에 대한 생각을 바꿔놓을 수 있었다. The BLOGer 3기에 선정된 것은 우연과 행운일지 모르지만... 이번 발대식을 통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것은 확싫이 느꼈고... 4기가 선정될 때 가장 열심히 한 블로거로 박수를 받고 싶다! (물론, 다시한번 말하지만 쟁쟁하고 빵빵한 블로거분들이 있으니 이런 생각은 꿈이자 희망이 될 뿐이겠지만...)

삼성전자 ‘코비폰’ 3D 홀로그램 런칭쇼 동영상 이모저모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09.11.13 13:58

삼성전자가 양재동 AT센터에서 보급형 풀터치스크린폰 ‘코비(Corby, W900/W9000/W9050)’의 국내 출시 행사를 가졌습니다.(관련기사: 모습 드러낸 ‘코비폰’…‘컬러’로 유혹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3D 홀로그램쇼를 그대로 한국에서 재현해 1000여명의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처럼 ‘애니콜 컬러 여행(Journey to Color)’을 3D로 보여줬습니다. 어제는 주요 거래선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오늘은 삼성전자 휴대폰 사용자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직접 ‘애니콜 컬러 여행’에 참여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행사 주요 내용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행사장은 3D의 특성을 살려 중앙을 무대로 삼고 양쪽 측면에 관람석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먼쪽에 앉는 것이 좀더 실감나는 3D 홀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입구로 들어와 무대 건너편,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편에 앉는 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저는 뒷통수만 보다 왔습니다(ㅡㅡ;;) 행사 시작은 오늘의 주인공 ‘코비’를 소개하는 것으로 막을 엽니다. 비보이와 3D 비보이의 댄스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여행 첫 번째는 ‘미니멀 화이트’입니다. ‘코비’의 컬러와 디자인 특성에 대해 먼저 들어보시죠. 두 번째 여행은 ‘자메이칸 옐로우’입니다. 신세대에 맞춘 일러스트 및 제스처 UI, 원핑거줌 등 ‘코비’ 고유의 UI에 대해 알려줍니다. 세 번째 여행은 ‘큐피드 핑크’입니다. 국내용 ‘코비폰’에만 들어간 기능인 ‘3D 모션 포토’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등을 소개합니다. 마지막 여행은 ‘에너제틱 그린’입니다. 카메라 뮤직플레이어 등 ‘코비폰’의 다양한 부가기능은 무엇인지 들어볼까요. 참 ‘코비폰’의 광고모델은 2PM입니다. 역시 방향을 잘못 앉아 뒤통수만 봤습니다. 2PM이 찍은 ‘핑크’와 ‘그린’ 방송광고와 메이킹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화이트 옐로우 핑크 그린 등 네 구역으로 나눠 관람객의 호응을 유도하는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핑크존에서 하고 있는 ‘3D 모션 포토’ 시연입니다. 화이트존에서는 초상화를, 옐로우존에서는 간단한 기념품을 줍니다. 그린존에서는 테이블 PC를 활용한 터치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가실 분들이 있다면 미리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행사를 할 때 양재동 AT센터를 고른 것은 이례적입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3D 홀로그램 시연을 위해서는 천정이 높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네요. 그리고 넓은 곳을 찾다보니 여기였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돈 좀 들이긴 들인 행사입니다. 돈을 들인 만큼 수확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