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부모

[D가만난사람(25)] 안전·소통·편리 ‘삼박자’, 영유아 보육 플랫폼 ‘니어키즈’…인터테크 황실근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18 11:57

험한 세상이다. 정치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그렇다. 아이 키우기 쉽지 않다. 아이도 아이를 맡기는 쪽도 아이를 맡는 쪽도 힘들다. 부모가 안심할 수 있어야 아이를 낳는다. 안심하려면 보육이 믿을 수 있어야한다. 교사도 사람이다. 보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를 즐겁게 돌볼 수 있다. 인터테크 황실근 대표<사진>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아이와 부모 교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인터테크의 ‘니어키즈’는 아이 부모 교사 모두 행복하고 편리하게 쓰고 즐길 수 있는 영유아 교육 및 소통,…

[D가만난사람⑮] 아이를 위해 부모에게 필요한 모든 것 ‘차이의 놀이’…해빛 서숙연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5.10.19 10:00

부모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 아이가 어리면 어린대로 크면 큰대로 어려움의 연속이다. 잘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잘 해주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다. 정보의 홍수라는데 찾으려면 마음에 드는 내용을 찾기가 어렵다. 내 아이의 상황과 이에 따른 대처법은 어디에서 배워야 할까. 해빛의 서숙연 대표<사진>가 창업을 하게 된 것은 그녀도 이런 고민을 가진 한 아이의 엄마였기 때문이다.“‘뽀로로’ 등 아이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는 많은데 부모들 위한 콘텐츠는 없더군요. 아이랑 놀아주는 것도 나이에 따라 달라져야 해요. 그…

IT가 대신하게될 교실… 왠지 허전하군요

최용수의 U세상 뉴스 11.01.19 17:45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모든 것은 다 변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인데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모든 것은 다 사라진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교육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박람회에는 교육관련 기관 종사자부터 학부모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박람회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첨단 교육기자재 였습니다. 가루가 날리지 않는 분필과 체형맞춤형 의자부터 전자교탁이나 전자칠판과 같은 IT 교육기자재 등이 소개됐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