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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육아·출산 지원 앞장서는 신생기업들, 어디어디 있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0.08 11:10

한국의 출산율은 전세계 224개 국가 가운데 221위입니다. 합계출산율 1.17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1.68명을 크게 밑도는데요. 출산율 저하가 국가적 재…

[시큐리티잡(4)] 파수닷컴, 신입사원 공채…내달 10일부터 접수

최민지 기자의 안전한 네트워크보안 세상 17.09.21 15:09

디지털저작권관리(DRM) 분야에서 대표적인 보안기업으로 꼽히는 파수닷컴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10월10일부터 21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하니, 한 달가량 …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 본 문재인 정부의 SW 정책 방향은?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7.09.15 12:09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은 취임 이후 ‘아직도 왜’라는 태스크포스팀(TFT)를 운영한다.  그는 LG CNS와 포스코ICT와 같은 대기업 계열 IT서비스…

[시큐리티잡(3)] 성장가도 올라탄 윈스, 취업 필승전략 “수시채용 노려라”

최민지 기자의 안전한 네트워크보안 세상 17.09.07 15:09

국내 보안업계에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지난해 24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해 인수합병(M&A)을 모색하고 있고, 최근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

[시큐리티잡(1)] 안랩 하반기채용 시작, ‘D-1 면접’ 인사팀에게 물었다

최민지 기자의 안전한 네트워크보안 세상 17.08.07 14:08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 꼽히는 ‘안랩’이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 백신 프로그램 ‘V3’ 등으로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곳입니다. 안랩이 정보보안 업무를 꿈꾸는 취…

서민 애환 담긴 공중전화…적자여도 괜찮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12.13 11:57

공중전화 시내통화료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시외통화료는요?180초. 그러니까 3분에 70원입니다. 시외통화료는 1대역(30km이내)는 180초에 70원, 31km 이상은 43초에 7…

블록체인 기반 다양한 가상화폐 출현 가능해져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9.30 06:39

은행, 자본시장 업계는 물론 IT업계 역시 그 가능성에 주목하는 기술이 있다. 바로 블록체인(BlockChain)이다. 블록체인 가상화폐의 기반 기술로 사용돼왔지만 이제는 기업시장에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 블록체인은 기존 시장질서를 혁신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살펴봤다<편집자 주>블록체인은 원래 가상화폐인 블록체인의 보안을 책임지는 기반기술로 처음 알려졌다. 그러던 것이 블록체인이 갖고 있는 보안성에 업계가 주목하면서 블록체인을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려 하고 있다. 물론 블…

단말기 유통법, 선법(善法)일까 악법(惡法)일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07.11 09:31

오는 10월부터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시행됩니다. 이름도 길고 어려워 보입니다.  이 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휴대폰 보조금 지급 규모와 유통구조를 투명하게 만들겠다는 건데요. 누구는 공짜폰, 누구는 50만원 주고 사는 차별적 현상을 개선하겠다는 겁니다. 이 법의 제정을 추진해온 정부는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표현하더군요. 하여튼 휴대폰 보조금과 관련해 ‘차별금지’가 이 법의 취지가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10일에 걸쳐 세부 고시(안)을 행…

KT대표, 단기성과 연연 구태 지속…이석채, ‘자산 매각’ vs 황창규 ‘인건비 축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4.09 07:00

결국 황창규 KT 대표<사진 오른쪽>의 KT 경영구상 첫 작품은 구조조정이었다. 황 대표는 지난 1월 KT 대표이사 회장 취임 이후 일부 임원 인사 외 경영전략이나 입장 등을 표명한 바 없다. 공식석상에서 기자들을 만나도 인사말 한 마디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8일 KT는 직원 71%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 명예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T 직원은 작년 말 기준 3만2451명이다. 이번 명예퇴직은 2만3000여명의 15년 이상 장기 근속자가 대상이다. 명퇴 신청자의 퇴직 발령은 30일자다. 명퇴 신청자는 1인당 평균 1억7000만원을…

삼성, ‘시간선택제’ 직원 채용…뒤따르는 몇가지 관심사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11.16 02:39

지난 13일 삼성그룹이 6000명에 달하는 ‘시간선택제’근로자 채용에 나서겠다고 발표하면서 고용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 듯 합니다. 삼성그룹측에서 밝힌바와 같이 55세 이상 은퇴자, 그리고 결혼과 육아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둬야했던 여성들이 우선적인 채용 고려 대상입니다. 일단 삼성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들의 채용 노력에 긍정적인 분위기입니다. 다만 이번 삼성의 시간제 근로자 채용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궁금한 몇가지가 있습니다. 시간제 근로자의 임금과 복지는 어느 수준이며, 전문인력의 업무영역 배치…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NHN엔터, 새 브랜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19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NHN엔터테인먼트(한게임)가 성남시 정자동 NHN(현 네이버) 본사를 떠나 판교 테크노밸리에 자리 잡았습니다. 네이버컴과 한게임커뮤니케이션이 지난 20…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바쁘다 바빠” 위메이드, 온라인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21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www.wemade.com 대표 김남철)는 올해 이어 내년에도 업계에서 가장 바쁜 업체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이는 수년전부터 온…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엔씨소프트, 판교를 전진기지로…새 출발 나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22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와 ‘블레이드&소울’(블소) 등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www.ncsoft.com 대표 김택진)가 판교 테크노…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웹젠, ‘1세대 게임사’ 재도약 노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23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웹젠(www.webzen.co.kr 대표 김태영)은 지난 2001년 출시한 국내 최초 풀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1세대 게임…

삼성SDS 조직개편, 그러나 떠나지않은 직원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7.05 10:20

삼성SDS가 공공, 금융SI 부문을 대상으로 한 조직개편을 지난 1일자로 조용하게(?) 단행했습니다. 이미 2주전부터 삼성SDS가 공공및 대외 금융SI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내용이 쏟아져 나왔기때문에 정작 조직개편 당일에는 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았습니다.삼성SDS도 관련하여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삼성SDS는 원래 조직개편과 관련한 내용은 원래부터 보도자료를 작성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일반 소비자를 상대하는 B2C기업이 아닌 B2B 기업 문화때문입니다.기존 공공, 금융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