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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이라는 이름의 덫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8.07 11:08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친환경(親環境), 말 그대로 환경 친화적인 요소를 의미한다. 사전적 의미로 엄밀하게 따지면 ‘자연환경을 오염하지 않고 자연 그대…

[D가만난사람(23)] 배송 전 과정 온도까지 알려주는 신선택배…TKS 이혁진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1.07 09:51

세상 모든 것이 배송이 되는 시대다. 국내도 해외도 가리지 않는다. 당일배송을 넘어 총알배송까지. 배송경쟁은 끝이 없다. 각종 물건이 다 배송이 되다보니 ‘빠름’보다는 ‘질’이 차별화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스박스에 냉매를 담아 보내주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 포장만으로 과연 이 음식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나에게까지 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의구심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얼마나 신선하게 상태를 유지하며 배송이 이뤄졌는지는 온…

[창간기획③] 남들과는 다르게 진입장벽을 높여라 ‘O2O 차별화’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5.09.23 10:35

본격적인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통합) 시대로 접어들면서 e커머스와 운송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O2O 자체는 사업 초기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않다.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수많은 업체가 뛰어들기 때문에 곧바로 치킨 게임이다. 영업망 확대와 이해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브랜드 각인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그 자체로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따라서 이 과정을 얼마나 원활하게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할 수 있느냐가 O2O의 성패를 가늠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창간기획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5.09.23 07:09

본격적인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통합) 시대로 접어들면서 e커머스와 운송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O2O 자체는 사업 초기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않다.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수많은 업체가 뛰어들기 때문에 곧바로 치킨 게임이다. 영업망 확대와 이해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브랜드 각인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그 자체로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따라서 이 과정을 얼마나 원활하게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할 수 있느냐가 O2O의 성패를 가늠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D가만난사람⑧] ‘미유박스’가 만들어가는 배송의 미래…파슬넷 최원재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0.24 07:00

“포드가 자동차를 대량생산하지 않았다면 관련 산업 성장은 없었습니다. 배송처럼 사람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낙후된 산업도 없습니다. 파슬넷은 배송 생태계의 포드가 돼 배송뿐 아니라 파생산업을 이끄는 것이 목표입니다.”파슬넷 최원재 대표<사진>는 열정적이다. 파슬넷은 창업 2년차. 지난 2012년 10월 문을 열었다. 무인택배서비스 ‘미유박스’가 주력이다. ‘택배를 보내고 받으려면 왜 모르는 사람끼리 1대1로 만나야 하지?’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은 미유박스에 물건을 넣고 택배기사는 미유박스…

소셜커머스, 상반기 구매 트렌드 보니…육아·건강 카테고리 인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07.11 15:21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티몬), 위메프의 2014년 상반기 구매 트렌드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발표에 따르면 육아용품과 건강 제품이 인기로 나타났습니다. 쿠팡은 보도자료를 통해 따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역시 유아동 상품이 잘 팔렸다고 밝혔습니다.◆육아 카테고리 쑥쑥 성장티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육아 카테고리는 몬스터 베이비페어 등 다양한 육아용품 기획전과 함께 큐레이션(선별·추천) 기능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월 200억원 매출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

[D가 만난 사람①] 오프라인 홍대가 있다면 모바일엔 ‘픽셀’이 있다…에이아트 고경환·장종환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10.07 07:00

예술가는 배고픈 존재다. 창작에만 전념하기는 현실의 벽이 높다. 돈도 벌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통로를 찾기 쉽지 않다. 자신의 작품에 자신이 있는 작가가 되기는 힘들지만 이런 단계에 왔다면 그 다음은 보다 손쉽게 대중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는지의 문제다. 기존 시스템이 이들을 수용할 수 없다면 새로운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은 이들에게 해답을 줄 수 있을까.미대형 2명과 공대생 동생 1명. 에이아트 고경환<사진 오른쪽> 장종화<사진 왼쪽> 공동 최고경영자(CEO)와 장종례 최고기술책임자(…

편리한 택배서비스,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2.10.09 09:20

택배는 매우 편리한 운송서비스다. 그러나 택배를 주고받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택배상자에 붙은 ‘종이 한 장’에 자신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기 때문이다.택배상자에 붙은 ‘종이’는 ‘운송장‘이라고 부른다. 운송장에는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의 주소, 전화번호, 이름이 붙어있다. 다른 한쪽에는 어떤 상품인지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다.자취생들의 경우 ‘비고란’에 ‘낮에는 집에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와 같은 문구를 남기기도 한다. 이렇듯 운송장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위험할 정도로 다양하다.문제는…

범죄예방측면에서도 한몫하는 M2M

최용수의 U세상 뉴스 11.01.21 17:20

상습 강도범에게도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법률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법무부가 지난 20일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명 전자발찌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에 따르면 2006~2009년 강도 재범률은 27.8%로 살인(10.6%)이나 성폭력(15.2%)에 비해 높기 때문에 상습 강도범에게도 전자발찌 부착을 확대한다는 설명입니다.참고로 현행 전자발찌법은 지난해 4월 개정돼 재범의 위험성이 높은 성폭력범과 미성년자 유괴범, 살인범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전자발찌는 사물지능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