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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비게임도 다 잡겠다’ 에픽게임즈의 야심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11.08 16:11

3D콘텐츠제작도구 ‘언리얼엔진’으로 유명한 에픽게임즈 한국법인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가 설립 10주년…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알뜰폰 활성화 방안 내놓은 과기정통부, LGU+는 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28 22: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5G즐길거리⑩] 프로야구, 이젠 5G+8K로 밀착 관람한다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19.09.23 11:09

5G 시대 스포츠 팬들의 일상이 바뀌고 있다. 8K 초고화질 시청, 경기장 밀착 관람, 증강현실(AR) 입체 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5G의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특…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토종 OTT 잇단 출격…글로벌 OTT 공세 막아낼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22 12: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외산’ 넷플릭스와 ‘토종’ 웨이브라는 프레임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19.09.19 08:09

국내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18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상파3사와 SK브로드밴드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는데요. 관련 기사를 읽다 보면 자주 보는 단어들…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이효성 위원장 사퇴…유영민 장관은 떠날수 있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28 12: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지상파 방송·유료방송·TV제조사·OTT, 생존경쟁 ‘돌입’…미디어 플랫폼, 승자는 누구?·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1.18 14:01

KBS MBC SBS 지상파 방송사 3사는 지난 3일 SK텔레콤과 모바일 콘텐츠 공동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양측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푹’과 ‘옥수수’를 합치기…

지상파 3사? 이제는 5대 방송사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9.02 10:09

예전에는 TV 드라마 시청률이 60%를 넘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허준, 사랑이 뭐길래 등이 주인공이지요.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검색어 트렌드’로 본 네이버의 위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2.14 18:12

2017년도 끄트머리입니다. 검색어 트렌드를 되짚어보곤 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구글이 2017 인기 검색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구글의 올해(1월1일~12월1…

정보 없어 골든타임 놓쳤다는 변명은 ‘끝’…시공간 제약 없는 영상시대, ‘개막’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8 15:07

지난 14일 SK텔레콤은 숨비와 함께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영상재난구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정찰드론이 위험상황을 감지하면 인명구조드론이 날아가거나 인력이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

SKT, 4배 빠른 LTE 세계 첫 상용화 불구 웃을 수 없는 이유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06 06:30

2015년은 이동전화시장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작년 3월 전국 데이터 네트워크 6시간 불통을 겪으며 손상을 입긴 했지만 ‘품질=SK텔레콤’ 이미지는 여전하다. 그러나 올 하반기 KT와 LG유플러스가 이를 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이 기회는 업체와 관련된 기회일 뿐 통신 소비자에겐 손해다.<관련기사: [신년기획①] SKT·KT·LGU+ 속도 경쟁, 승자 갈린다>‘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체제에서 통신 3사 점유율 구도를 깰 수 있는 방법은 서비스와…

바보상자 텔레비전은 스마트해졌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10.08 19:47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밖에 없었던 단순한 기능, 역할의 한계 때문에 오랜 기간 TV는 ‘바보상자’ 취급을 받아온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TV 방송이 첫 전파를 띄운 것은 1956년 5월 12일입니다. 한국 최초의 TV방송인 HLKZ-TV는 서울을 가시청권으로 했습니다. 세계에서는 15번째, 아시아에서는 4번째였다고 합니다. 당시 TV는 엄청난 사치품이었습니다. 당시 TV 수상기는 가장 큰 24인치가 47만환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쌀 한가…

디지털 가치, 모바일에서 해답을 찾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10.08 19:53

이제는 TV를 통한 프로그램 시청 행위와 이를 기준으로 한 모든 조사방식, 대가산정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입니다. 수십년 전 옛날에는 거실에 다리달린 TV가 있으면 옹기종기 모여 방송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지만 이제는 꼭 TV를 거실에서 보는 것은 아닙니다.  디지털의 성과를 양방향, 고도화된 개인화에서 찾는다면 앞으로의 남은 성과는 모바일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모바일TV 시장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IPTV 출범 당시 통신사들은 모바일IPTV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700MHz 정책 혼선…KT 잃어버린 4년, ‘판박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8.12 07:00

700MHz 주파수를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5년째다. 이 주파수는 지상파 방송 디지털전환에 따라 2013년 정부가 회수한 주파수다. 2010년부터 정부는 이 주파수를 어떻게 사용할지 이용계획을 수립해왔다. 주파수는 무선 서비스를 위한 필수요소다. 유한 자원이다. 주파수가 있고 없고는 서비스의 존폐뿐 아니라 업계 판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통신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급증 등 전 세계적 추세는 700MHz를 통신에 배정하는 양상이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도 700MHz를 차세대 이동통신 공통대역으로…

CJ헬로비전 ‘티빙스틱’ 마법봉일까?…결국은 지상파 콘텐츠가 문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08.11 17:24

CJ헬로비전이 자체 온라인영상서비스(OTT) 지원 단말기인 ‘티빙스틱’을 선보였습니다.  '티빙스틱'은 와이파이로 영상 등을 수신해 TV로 전송, 스트리밍하는 OTT 지원 단말기인데요. 구글의 ‘크롬캐스트’가 대표적이고 현대HCN의 ‘에브리온TV캐스트’ 등과 유사합니다.  CJ헬로비전은 구글 ‘크롬캐스트’와 이미 콘텐츠 파트너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인지도가 가장 높은 크롬캐스트가 있는데 왜 또 '티빙스틱'을 선보였을까요?CJ헬로비전은 '티빙스틱'을 통해 '티빙'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권역 등 가입자 제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