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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6] 미슐랭 요리사 3명이 우리 집으로 온다면…삼성전자 '셰프의 테이블'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9.04 10:48

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2016'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행사 이름은 '셰프의 테이블(Chef’s Table with Family Hub)'. 세계 최정상 미슐랭 셰프로 구성한 삼성 '클럽 드 셰프' 3명이 나와 코스 요리를 선사했다. ▲영국 미셸 루 주니어(Michel Roux Jr.)<사진 왼쪽 두번째> ▲프랑스 미셸 트로와그로(Michel Troisgros)<사진 왼쪽 첫번째> ▲스페인 엘레나 아르삭(Elena Arzak)<사진 왼쪽 세번째>이 참여했다.애피타이저는 영국 미셸 루 주니어가 만들었다. 구운 대하.메…

윤부근 사장이 주방으로 달려간 이유는?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3.07.21 09:35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지난 6월 13일 삼성전자 CE부문 윤부근 사장은 미국 뉴욕 소호에 위치한 삼성하우스에서 오븐·냉장고 등 주방가전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전략 ‘클럽드셰프’를 발표했다. 핵심은 유명 요리사와의 협업, 그리고 소비자와 제품 사용에 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참여 마케팅을 통한 새로운 커뮤니티 형성이다.삼성전자는 오는 2015년 전 세계 생활가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방가전에서의 새로운 도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