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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코로나19도 못 막은 中 BOE의 ‘OLED 도전기’

김도현 기자 블로그 20.02.27 13:02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BOE의 행보가 눈에 띕니다. BOE는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입니다. 지난해 LG디스플레이를 제치고, 대형 액정표시장치…

‘MWC2020’ 둘러싼 혼란, 中 세계 최대 공장·시장 ‘재확인’…MWC2021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20.02.11 14:02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세계 3대 정보통신기술(ICT) 행사 ‘MWC’가 위기를 맞았다. 이 행사는 매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세계이동통신사업…

롤러블과 폴더블,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김도현 기자 블로그 20.01.15 16:01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지난해 돌돌 마는(Rollable, 롤러블) 기기와 접는(Foldable, 폴더블) 기기가 연이어 등장했다. 기술 혁신의 향연이다.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

왜 정치는 여전히 4류 입니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10.29 09:10

[IT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집안을 정리하다 수십년 묵은 책을 펴보면서 시간이 정지된듯 깊은 회상에 잠길때가 있다. 색이바랜 책갈피와 포스트잇 메모지에…

[MWC19결산⑤] 한국·미국 ‘활활’ vs 나머지 ‘관망’…통신사, 5G를 둘러싼 서로 다른 속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4.03 10:04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MWC19가 끝난지 한 달이 지났다. MWC19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인공지능(AI)이 화두였다. 행사장은 5G 물결이 넘실댔다.한국 미…

[MWC19결산④] ICT주도권 ‘일본→한국→중국’ 피할 수 없는 흐름?…지분 굳힌 화웨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3.25 17:03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정보통신기술(ICT)에서 중국의 부상은 이제 놀랄 일도 아니다.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듯 중국이 한국을 추월할 수 있다는 걱정 역시 오래된 말이…

[MWC19결산②] 악순환은 진행형…아직도 2009년에서 살고 있는 LG전자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3.10 13:03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 휴대폰의 정점은 지난 2009년이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2009년 LG전자 휴대폰 판매량은 1억1790만대다.…

삼성·LG,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과 해법은?②…소비자, 'LG폰=프리미엄폰' 동의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8.06 11: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 및 모바일(IM)부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

응답하라 스타택·레이저·가로본능·햅틱·쿠키…‘휴대전화 30주년 특별전’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7.11 23:07

30년 전엔 ‘부의 상징’이었던 제품. 31년 전엔 이동하면서 이 제품을 쓸 수 있는지 몰랐다. 20년 전엔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전자사전 ▲MP3플레이어가 최첨단 기기였다…

줄어든 시장 힘들어진 차별화…스마트폰, ‘others’ 탈출구 닫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02 15:05

전 세계 스마트폰 경쟁 구도가 ▲삼성전자 ▲애플 ▲중국 업체 3각 구도로 심화된다. 이들 외 기타 업체가 5위권 내에 진입하기는 사실상 힘들어 보인다.2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

'G7'은 다를까…LG전자·소니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은 무엇?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4.10 09:04

LG전자와 소니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서 고가폰 확대를 위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는 5월 ‘G7’으로 돌아온다. 소니는 ‘엑스페리아XZ2’를 이달 선보인다. 양사는 일반폰…

안승권 박종석 조준호의 10년…LG전자 휴대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2.03 14:12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LG전자가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준호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에서 물러났다. 지난 10년 조 사장을 포함해 3…

‘둥근 모서리 직사각형 스마트폰’은 애플만의 것인가…삼성 vs 애플, 1차 소송 2011년으로 되감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0.24 14:10

2012년 8월2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1차 소송(C 11-1846) 배심원단 평결을 발표했다. 배심원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정보통신…

스카이·시리우스·이자르·베가…26년 만에 멈춘 팬택, 누구의 책임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31 16:07

1991년 설립. 2001년 현대큐리텔 인수 팬택앤큐리텔로 사명 변경. 2005년 SK텔레텍 인수합병. 2007년 1차 기업구조개선작업(법정관리). 2009년 팬택앤큐리텔 합병. …

일본 제조사, 언제까지 MWC 들러리 설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1 06:00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5’가 폐막했다. 올해도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모바일 업계 현재와 미래를 궁금해 하는 이와 기회를 잡으려는 이로 북적였다. 행사를 주최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에 따르면 200개국 9만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역대 최다다.MWC의 성장은 모바일의 성장과 궤를 같이한다. 더불어 성장한 곳이 있으면 그만큼 자기 몫을 뺏긴 곳이 있다. 짐을 싸기 직전까지 몰렸지만 버틴다. 버텨야 기회가 온다. 일본 제조사가 처한 현실이다.일본 전자시장은 거의 모든 종목을 일본 업체가 주도한다. 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