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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게임 워라밸] ‘가족친화인증’ 넷마블, 직원과 동반성장합니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9.29 04:09

지난해 주 52시간 근로제가 일선 현장에 도입되면서 일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워라밸’ 열풍이 몰아쳤습니다.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는 …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5G즐길거리②] 다운로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검은사막’ 게임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9.23 10:09

 이제 150여개국 2000만명 이상이 즐기는 대표적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을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대용량?고화질 …

‘이브 팬페스트’가 뭐기에…게임 축제로 나라가 들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3.08 08:03

펄어비스가 지난해 8월 인수한 CCP게임즈의 힐마(Hilmar Veigar P?tursson) 대표가&nbs…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컴투스, ‘서머너즈 워’ 영광 재현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간판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국내보다 국외에서&nbs…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또다시 레볼루션’ 넷마블이 움직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한동안 조용했던 행보를 끝내고 국내 시장에 대형 모바일게임…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바쁘다 바빠’ 넥슨, PC·모바일 동시 공략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넥슨(한국대표 이정헌)이 올 4분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시장 공략을&nbs…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연말 경쟁 뜨겁다…올해 마무리할 혁신작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2018년도 끝자락이 보이는 4분기로 접어들었다. 남은 기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주요&nb…

변화무쌍한 모바일, MMO는 성공 방정식 중 하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9.10 15:09

두해 전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이 활짝 열렸고 ‘리니지M…

‘대(大) MMORPG 시대’ 열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7.31 11:07

▲리니지M ▲검은사막모바일 ▲뮤오리진2 ▲이카루스M ▲리니지2레볼루션. 31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부터 5위까지 게임입니다. 모두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데요.…

‘양보 없다’ 모바일 MMORPG, 시장 기대감 최고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23 17:05

 ?모처럼 게임업계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대형 모바일게임 2종이 같은 날 출시됩니다. 오는 6월4일 넥슨의 ‘카이저’와 웹젠의 ‘뮤오리진2’가 맞붙습니다. 넥슨…

[지스타 미리보기] 무게감만으로 1등…넷마블, 초대형 게임들 공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창간기획⑤] 컴투스 ‘서머너즈워’로 세계가 단결…m스포츠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초대형 게임’ 마케팅 용어? 어느 정도 덩치기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09 08:08

모바일게임의 덩치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조만간 내놓을 신작을 가리켜 ‘초대형 게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넥슨과 이펀컴퍼니인데요. 두 회사가 언급한 초대형 게…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넥슨, 왕좌 되찾는다…모바일 신작 물량·완성도 자신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1

2016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넥슨 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업계 첫손에 꼽힐만한 신작 물량으로 시장을 공략하는데요. 게임 완성도 측면에서도 넥슨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된 이후 다소 잠잠했던 넥슨인데요. 지난해 11월 출시한 ‘HIT(히트)’와 같은 초대박 게임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최근 업계 트렌드인 ‘지식재산(IP) 게임 유행’ 측면에서 보면 넥슨(www.nexon.com 대표 박지원)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습니다. 업계 내에서 유명 게임 IP를 가장 많이 가진 업체가 넥슨이라고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