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구글플레이스토어

전성기 맞은 웹젠, ‘뮤’ 앞세워 퀀텀점프 노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웹젠(company.webzen.com 대표 김태영)이 창사 이래 최고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이유는 다름 아닌 ‘뮤(MU)’ 때문인데요. 온라인게임 뮤로 업계에 이름을 알린 웹젠이 뮤 모바일게임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온라인게임 지식재산(IP)의 모바일화로 잊힐만하면 언급되는 성공사례가 바로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입니다.지난 상반기 웹젠의 게임 매출은 113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9%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16억원으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네요. 작년 한해엔 매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바 있습니다…

터치 대신 NFC로 스마트폰 조작해볼까…삼성 ‘텍타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7 07:00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NFC는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와 NFC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이 설치된 기기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NFC는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가 관련 기능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NFC는 전자태그(RFID) 서비스 중 하나로 양방향 통신이 특징이다. 주로 금융 서비스 또는 교통카드 용도로 사용돼 왔다.그러나 대부분 사용자에게 NFC는 생소한 기능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활용도는 낮았다. NFC는 배터리만 잡아먹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