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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젠, 제2의 챗온인가 제2의 iOS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2.03 06:00

혹시나 했는데 역시다. 2일 삼성전자 메신저 ‘챗온’은 더 이상 메시지를 다른 이에게 전달하지 못했다. 만들어 놓은 대화방과 새 연락처는 자동으로 등록은 되지만 메신저로서 기능을 잃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 12월19일 한국시간 2015년 2월1일 오전 9시부로 챗온을 종료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챗온은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2011’서 선보인 메신저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시작해 윈도와 아이오에스(iOS) 그리고 블랙베리 OS까지 영역을 넓혔다. 모바일에서 PC까지 전…

[D가만난사람⑨] 얼굴인식 보안, 마음의 문까지 열고 닫아준다…파이브지티 정규택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0.31 07:00

“문을 통해 벌어지는 모든 이벤트를 담는 생태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정규택 파이브지티 대표<사진>는 ‘문’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관계’와 ‘소통’이라고 생각했다. 회사는 2012년 만들었다.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를 통해 지원 받은 기술개발자금이 종자돈이 됐다. 얼굴인식 보안시스템이 첫 결실이다. 파이브지티 제품은 경쟁사에 비해 빠르고 정확한 인식률을 자랑한다. ADT캡스를 통해 9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보안은 신뢰다. 실적이 없는 신생기업이 국내 보…

삼성은 원래 시계를 잘 만들었다?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17 08:59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웨어러블 기기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양한 형태, 예컨대 시계부터 목걸이, 팔찌, 안경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어떤 제품이 주력으로 자리 잡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다만 이제까지 나온 웨어러블 기기의 대부분이 시계 형태라는 점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스마트 기기 강자인 애플이 애플워치를 공개한 상황이라 향후 웨어러블 기기의 주력은 시계라고 봐야 한다.흥미로운 점은 이런 스마트워치 시장과 시계 사이의 관계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를 시계가 아닌…

IoT 연결 표준은? 삼성·인텔 vs. 퀄컴이 경쟁 주도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10.10 09:56

여러 기기가 직·간접적으로 연결 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앞두고 ‘연결성 표준’을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세계 최대 통신 반도체 기업인 퀄컴은 자사 올조인(AllJoyn)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올조인은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종류에 상관 없이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올조인을 기기에 적용하는 협력 단체의 이름은 올씬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다. 지난해 12월 퀄컴 주도로 결성됐다.올씬얼라이언스에는 LG전자, 하이얼, 파나소닉, 샤프 등 가전업체가 프리미엄 회원사…

[딜라이트닷넷창간기획] IoT 연결 표준은? 삼성·인텔 vs. 퀄컴이 경쟁 주도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10.10 06:50

여러 기기가 직·간접적으로 연결 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앞두고 ‘연결성 표준’을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세계 최대 통신 반도체 기업인 퀄컴은 자사 올조인(AllJoyn)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올조인은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종류에 상관 없이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올조인을 기기에 적용하는 협력 단체의 이름은 올씬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다. 지난해 12월 퀄컴 주도로 결성됐다.올씬얼라이언스에는 LG전자, 하이얼, 파나소닉, 샤프 등 가전업체가 프리미엄 회원사로,…

거실 지배자 TV…IoT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1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스마트홈, 디바이스 전성기를 대표하는 시장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움직이는 IoT, 스마트카 주도권 다툼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거실 지배자 TV…IoT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5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스마트홈, 디바이스 전성기를 대표하는 시장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5 08:54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움직이는 IoT, 스마트카 주도권 다툼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5 08:57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사물인터넷 활성화, 선결과제는 보안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4.09.30 07:00

사물인터넷(IoT)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서비스로, 차세대 성장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다.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IoT 시장 규모가 2020년에 1조9000억 달러(약 19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을 비롯해 정부에서도 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사물인터넷은 이미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비롯해 자동차, 가전제품 등에도 사물인터넷이 적용되고 있다.하지만 보안이 담보되지 않은 사물인터넷은 재앙이 될 수 있다.각종 센…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사물인터넷 센서 통신을 보호하라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4.09.30 07:01

사물인터넷(IoT)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서비스로, 차세대 성장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다.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IoT 시장 규모가 2020년에 1조9000억 달러(약 19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을 비롯해 정부에서도 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사물인터넷은 이미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비롯해 자동차, 가전제품 등에도 사물인터넷이 적용되고 있다.하지만 보안이 담보되지 않은 사물인터넷은 재앙이 될 수 있다.각종 센…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보안업계, 사물인터넷 보안솔루션 개발 박차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4.09.30 07:02

사물인터넷(IoT)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서비스로, 차세대 성장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다.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IoT 시장 규모가 2020년에 1조9000억 달러(약 19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을 비롯해 정부에서도 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이미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비롯해 자동차, 가전제품 등에도 사물인터넷이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보안이 담보되지 않은 사물인터넷은 재앙이 될 수 있다.각종…

스마트폰 지배한 구글·애플, IoT 지배도 꿈꾼다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4.09.28 09:17

지난 30년 IT역사를 돌아보면 한 가지 확실한 점이 있다. 플랫폼을 지배하는 자가 시대를 지배한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최대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윈도 플랫폼이 PC를 지배했기 때문이다. 반면 구글은 검색과 스마트폰 플랫폼을 지배하면서 MS 제국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새롭게 떠오르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지배자는 누가될까. 사물인터넷 역시 플랫폼 지배자가 전체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아직 만개하지 않은 사물인터넷은 지배자가 등장하지 않았다. 과연 사물인터넷 시대의 지배자 후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