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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한주간의 방통브리핑] 현대HCN 분할심사 2라운드 돌입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8.29 18: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저장후 닫기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n…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실망시키지 않은 갤럭시 형제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8.09 11: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0플러스’ 공개…세부 사양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8.08 05:08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 기술 혁신을 선도해 왔다. ‘갤럭시노트10’은 오늘날 사용자 변화에 맞춰 한층 더 진화했다.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노트10은 일의 효율성을 …

갤노트7, 갤S7·S7엣지의 ‘의미 있는 혁신’ 이어갈 제품인가…미디어 데이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8.12 06:00

11일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노트7 한국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7’ 발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은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도 가졌다.갤럭시노트7은 오는 18일까지 예약판매한다. 정식 출시는 19일이다. 출고가는 98만8900원. 예판임에도 불구 통신사는 공시지원금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 일반 소비자의 체험행사도 이뤄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고가폰 재구매 프로그램 ‘갤럭시클럽’은 오는 10월까지 가…

‘갤럭시노트4’, 수작인가 범작인가…‘only one’ 또는 ‘one of them’, 갈림길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25 07:00

삼성전자가 24일 ‘갤럭시노트4’를 국내에 공개했다. 26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정식 판매한다. 출고가는 95만7000원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 세계 140여개국에 공급한다.갤럭시노트4의 성공여부는 향후 삼성전자가 대화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를 알아볼 수 있는 시험대다. 삼성전자가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곳에 애플이 ‘아이폰6플러스’로 맞대결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LG전자 소니 등 3위권 업체의 도전도 만만치 않다.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Z’·MS ‘서피스’…어정쩡한 국내 태블릿 시장 도전장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5.24 10:08

오랜만에 해외 업체가 국내에 모바일 기기를 출시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태블릿Z’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피스’. 국내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해외 업체는 애플을 제외하고 존재감을 잃은지 오래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LG전자 팬택 등과 겨루기에도 경쟁력이 떨어져서다. 휴대폰의 경우 모토로라모빌리티 HTC가 한국법인을 폐쇄했다. 소니 노키아 블랙베리는 개점휴업 상태다.태블릿은 좀 다를까. 태블릿에 대한 기존 해외 업체 접근은 중저가 공략. 중국업체가 주를 이루다보니 생긴 현상이기도 하다. 에이수스의 ‘넥서스7’…

스마트폰, ‘팍스 갤럭시(Pax Galaxy)’ 시대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4.09 07:00

#1. 스페인 3대 미술관인 티센 보르네미사 기념품 판매점. 소장품을 프린팅 한 휴대폰 케이스는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용만 있었다. 전 세계인을 관람객으로 삼고 있는 만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팔 수 있는 제품만 비치했기 때문. 작년 초까지 전 세계에서 단일 디자인 단일 기종으로 10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스마트폰은 아이폰 시리즈가 유일했다. 이곳에 작년부터 또 하나의 휴대폰용 케이스가 등장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주인공이다. 아이폰용과 마찬가지로 2종의 디자인을 선보였다.#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페…

손가락보다 똑똑해진 S펜, 터치도 필요없다…‘갤럭시노트2’ 써보니①: S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11 07:00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2’를 출시했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다.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의 S펜, 사용자환경(UI), 하드웨어 등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사용기를 위해 써본 제품은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2다. 1회는 S펜이다.갤럭시노트2의 S펜은 이전과는 또 다르다. 갤럭시노트2 S펜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을 가리키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다.‘에어 뷰’라고 이름 붙여진 이 기능은 PC의 마우스 커서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S펜 진화 어디까지…삼성 ‘갤럭시노트2’ S펜 사용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30 08:51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갤럭시노트2’를 출시한다. 노트 제품군은 S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를 통해 전작인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 10.1’과 또 다른 S펜 기능을 선보였다.29일(현지시각)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갤럭시노트2를 공개했다. 갤럭시노트2는 갤럭시노트에 비해 화면은 커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화면은 5.5인치다. 두께는 9.4mm다. 0.2인치 크고 0.25mm 얇다.S펜은 크고 두꺼워졌다. 손에 잡는 느낌을 개선하고…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S펜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3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