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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토종OTT ‘웨이브’ 출격 임박…넷플릭스 대항마 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8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이효성 위원장 사퇴…유영민 장관은 떠날수 있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28 12: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과방위 파행 언제까지 봐야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21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지상파 방송·유료방송·TV제조사·OTT, 생존경쟁 ‘돌입’…미디어 플랫폼, 승자는 누구?·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1.18 14:01

KBS MBC SBS 지상파 방송사 3사는 지난 3일 SK텔레콤과 모바일 콘텐츠 공동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양측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푹’과 ‘옥수수’를 합치기…

통신사 vs OTT…망중립성 7년, 인터넷 세상 어디로 가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1.26 13:11

‘망중립성’이 수면 위로 다시 떠올랐다. 지난 2010년 이후 7년여만이다. 망중립성은 통신사가 데이터 종류와 양에 따라 속도와 비용에 차등을 두는 일을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스…

정보 없어 골든타임 놓쳤다는 변명은 ‘끝’…시공간 제약 없는 영상시대, ‘개막’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8 15:07

지난 14일 SK텔레콤은 숨비와 함께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영상재난구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정찰드론이 위험상황을 감지하면 인명구조드론이 날아가거나 인력이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

영사기 없는 극장, 무엇이 다른가?…2017년 7월13일, 120년 극장 역사가 변한 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17 17:07

 120여년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의 모습은 같다. 어두운 극장에서 영사기(프로젝터)로 스크린에 비춘 콘텐츠를 시청한다. 극장이 컴컴한 것은 연인의 밀회 또는 내용에 집중…

‘갑’에서 ‘을’로…전 세계 통신사, MWC 통해 ‘탈통신’ 구체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2 06:00

통신사가 변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음성통화로 돈을 버는 전통적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하려는 노력이 구체화 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각)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모습이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행사다. GSMA 이사회와 컨퍼런스 그리고 일반 전시 등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200개국에서 9만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MWC는 그동안 비싼 입장권과 전시관 대여료로 다른 국제 전시…

꼼수에서 정공법으로 전환…LGU+, 80MHz 업로드 우위 강조 성공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2.26 06:00

LG유플러스가 꼼수가 아닌 정공법으로 80MHz 주파수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롱텀에볼루션(LTE)용 주파수를 80MHz 갖고 있다. SK텔레콤과 KT는 75MHz를 보유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주파수 보유량 우위를 강조한 마케팅을 이미 지난 2013년 8월부터 해왔다. 그러나 주파수만 있을 뿐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가입자에겐 무용지물이었다. 속임수 마케팅으로 그동안 수차례 지적을 받기도 했다.<관련기사: SKT, LGU+에 쓴소리…이종봉 부문장 ‘LTE 업로드, 표준화 안돼 마케팅 불과’><관련기사: 3배 빠른 LTE 시대, 정…

디지털 가치, 모바일에서 해답을 찾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10.08 19:53

이제는 TV를 통한 프로그램 시청 행위와 이를 기준으로 한 모든 조사방식, 대가산정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입니다. 수십년 전 옛날에는 거실에 다리달린 TV가 있으면 옹기종기 모여 방송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지만 이제는 꼭 TV를 거실에서 보는 것은 아닙니다.  디지털의 성과를 양방향, 고도화된 개인화에서 찾는다면 앞으로의 남은 성과는 모바일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모바일TV 시장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IPTV 출범 당시 통신사들은 모바일IPTV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CJ헬로비전 ‘티빙스틱’ 마법봉일까?…결국은 지상파 콘텐츠가 문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08.11 17:24

CJ헬로비전이 자체 온라인영상서비스(OTT) 지원 단말기인 ‘티빙스틱’을 선보였습니다.  '티빙스틱'은 와이파이로 영상 등을 수신해 TV로 전송, 스트리밍하는 OTT 지원 단말기인데요. 구글의 ‘크롬캐스트’가 대표적이고 현대HCN의 ‘에브리온TV캐스트’ 등과 유사합니다.  CJ헬로비전은 구글 ‘크롬캐스트’와 이미 콘텐츠 파트너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인지도가 가장 높은 크롬캐스트가 있는데 왜 또 '티빙스틱'을 선보였을까요?CJ헬로비전은 '티빙스틱'을 통해 '티빙'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권역 등 가입자 제약이…

사라진 SK텔레콤의 IPE, 행복동행으로 재탄생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5.09 11:18

기억에서 사라졌던 IPE가 ‘행복동행’으로 부활했다. IPE(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 산업생산성 증대)는 2009년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이 발표한 미래성장 전략이다. ICT, 통신 기술과 이종 산업간의 결합을 통한 신사업 발굴,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협력사와의 상생 등의 내용을 담았다. 2020년 IPE 매출 20조원 달성, 해외매출 비중 50% 이상 확대가 목표였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SK텔레콤에서 IPE는 자취를 감췄다. 당연히 2020년 목표치도 수정됐다. SK텔레콤은 지난해 ‘가능성의 동반자’라는 슬로건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