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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데이터 요금제 키워드는 가족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8.23 08:08

이동통신 3사의 데이터 요금제 개편이 일단락됐습니다.  이통사마다 제공 혜택이 다르고 가격도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슷하기는 하지만 나름의 차별성을 만들기…

정부개입→요금인하→알뜰폰 위협→도매대가 인하→불만 지속 ‘무간지옥’…통신사 책임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8 11: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총 6438만922명이다. 이중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가입자는 766만8048명. 11.9%다.알뜰폰…

LGU+의 3위 탈출 승부수, ‘LTE 속도·용량 무제한’…LGU+의 위험요소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2.23 01:02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를 내놨다. 월 8만8000원이다. 음성통화 무제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다. 일정 용량을 넘어도 속…

통신사, 실적 착시 방임…이대로 괜찮은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8.07 11:32

통신사별 서로 다른 사업구조와 회계기준 탓에 통신 3사 직접 비교와 현황 파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 영역은 기업 고유의 영역에 속하는 탓에 강제할 순 없지만 투자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최근 통신사 실적에서 가장 투자자에 혼란을 주고 있는 부분은 단말기유통법 시행 후 바뀐 회계기준에 따른 KT와 LG유플러스 매출 축소 및 이익 증가 착시 효과다. 두 회사는 이 효과로 작년 4분기부터 전년동기대비 성적이 SK텔레콤 대비 눈에 띄게 변모했다.<관련기사: KT, 2분기 실적개선…마른수건 짜고 또…

SKT 재판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은 얼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7 16:40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재판매를 시작한지도 5년째다. 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을 판매했다. 유선사업을 무선사업과 합친 KT LG유플러스와 달리 SK그룹은 SK텔레콤 무선 SK브로드밴드 유선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대신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를 빌려 유선상품을 판매한다. 이동전화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과 같은 개념이다. 2014년 12월 기준 SK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206만893명이다.SK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은 얼마일까. 이를…

통신사, 돈방석에 앉으려는 것일까…기대 이하 지원금, 속내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0.07 07:00

우여곡절 끝에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시행됐다. 법안 시행 이후 통신사 지원금(기기 구매 보조금)에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정한 상한 30만원에 미달하는 기기가 한 둘이 아니다. 상한 적용을 받지 않는 출시 15개월이 지난 기기도 예전보다는 적은 지원금을 책정했다. 방통위 최성준 위원장까지 “보조금이 생각보다 적다”라고 말할 정도니 소비자가 느끼는 박탈감은 더 크다.<관련기사: 단통법 불안한 첫걸음…대폭 줄어든 보조금에 시장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