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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미리보기] 무게감만으로 1등…넷마블, 초대형 게임들 공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극한직업' IR담당자...당신은 어떤 스타일?

신현석 기자 블로그 17.11.01 16:11

 기업설명회 현장을 취재하거나, 전화로 기업의 IR(investor relations)담당자들을 취재하면서 느낀 점은 그들의 기자를 대하는 면면이 홍보팀에 비해 매우 다양…

[블로그를 보면 전략이 보인다] SK(주)C&C 블로그 전략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07.13 13:07

“운영해보니 현재 중요하게 밀고 있는 사업에 대한 소개가 우선순위일 수밖에 없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블로그를 보면 대충 그 회사의 현재 주력 모델이 보인다” …

컴투스, ‘서머너즈워’ 국가대표 IP 만든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국내 업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가운데 글로벌 최고 히트작을 선정한다면 이 게임을 꼽는데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여러 후보가 있을 테지만, 그 중에서도 군계일학(群鷄一鶴)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워)입니다.서머너즈워는 컴투스(www.com2us.com 대표 송병준)가 지금까지 배출한 수많은 히트작 중에서도 역작으로 꼽을 만합니다. 컴투스는 이 게임 하나로 업계 주요 기업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상반기 매출 2617억원, 영업이익 1084억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서머너즈워, 모바…

단통법 2년, 시장은 안정됐는데…지원금 상한 여전히 불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09.26 13:12

2014년 10월 휴대폰 유통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이용자 차별을 없애겠다며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 극심한 시장혼란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법 시행 2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 앞으로 법의 전망 등을 2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2014년 10월 이동통신 시장과 휴대폰 시장을 뒤흔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시행됐다.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규제해 이동통신 유통시장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법 시행 초기 시장은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백약…

지원금 상한 일몰까지 1년…단통법의 미래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09.26 13:14

2014년 10월 휴대폰 유통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이용자 차별을 없애겠다며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 극심한 시장혼란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법 시행 2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 앞으로 전망 등을 2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단말기유통법 시행 2년이 됐지만 여전히 그 성과와 효과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정부에서는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에 단말기 출고가격 인하, 알뜰폰 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치권과 일…

“웨딩도 오픈이 되나요?”…기술 컨퍼런스에 결혼식 올린 커플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6.07.05 12:00

“어떤 커플이 모스콘센터에서 결혼식을 한다네요? 같이 구경가요!”레드햇코리아 홍보담당 이사가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기자에게 뛰어와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레드햇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인 ‘레드햇 서밋 2016’에서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고객이 둘째날 진행된 기조연설 시간에 약혼자와 ‘진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오픈소스 정신(?)을 이어받아 결혼식까지 ‘오픈’으로 거행하는 셈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잘 알지 못하는 수천명의 사람들 앞…

버스 이동점포, 버스개조 비용만 4억원..."그래도 밥값은 한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6.04.08 16:26

인터넷전문은행과 디지털뱅크 경쟁, 비대면채널 시대에 '버스형 이동점포'가 등장하는 것은 사실 역설적이다. 물론 '최신형'이라는 단서가 붙긴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직접 사람이 찾아와서 이용해야하는 방식인 만큼 효율성은 의심을 받을 만하다.우리은행이 지난 7일 공개한 최신형 이동점포 '위버스'(WeBus) 3, 4호차는 어디서나 은행업무가 가능하도록 25인승 버스와 45인승 대형 버스를 특별 개조해 제작한 것이다. 은행에 따르면, 25인승의 개조비용은 2억원 안팎, 45인승은 차값을 제외하고 3.5억~4억원 정도가 들어간다. 개조된…

영상으로 진화하는 금융권 SNS 홍보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4.08 13:16

지난달 3일 현대카드가 미디어 채널을 직접 오픈해 주목받았다. 이른바 ‘채널 현대카드(channel.hyundaicard.com)’가 그것으로 자체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영상 컨텐츠를 직접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채널 현대카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3~30분 분량의 동영상 컨텐츠들로 편성됐다. 3월 28일에는 신협중앙회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자체 제작 웹드라마인 ‘투모로우 보이’ 방영에 나섰다. 투모로우 보이는 청춘 성장 로맨틱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이밖에…

바람 없는 에어컨·신선냉동 냉장고는 성공할 수 있을까…삼성전자 2016년 미디어데이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1.26 06:00

25일 삼성전자는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 딜라이트에서 ‘2016년형 에어컨·냉장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은 “‘무풍에어컨 Q9500’과 정온성을 극대화한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특히 100여년간의 에어컨 상식을 파괴한 무풍에어컨 Q9500은 바람 없이 쾌적함을 구현하는 새로운 차원의 제품으로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에어컨을 사용하는 하루 평균 시간은 4시간40분이라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올해 에어…

[D가만난사람(19)] 홍채만 한 우물, 눈동자가 나를 보증한다…이리언스 김성현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11.16 06:00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수단은 무엇일까. 비밀번호? 패턴? 얼굴? 지문? 목소리? 아니다. 여기 홍채가 답이라는 회사가 있다. 홍채만 6년째 파고 있는 ‘이리언스’가 주인공이다. 홍채는 눈의 일부다. 각막과 수정체 사이에 있다. 사진기 조리개처럼 빛이 동공을 통해 들어가는 양을 조절한다. 인체에서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섬유조직으로 구성돼있다. 모든 사람의 홍채 패턴은 서로 다르다. 쌍둥이 심지어 같은 사람도 오른쪽과 왼쪽 홍채가 서로 다르다. 홍채를 인증수단으로 쓰는 방법은 패턴을 분리 추철해 디지털화해 저장한 정…

[창간기획③] 남들과는 다르게 진입장벽을 높여라 ‘O2O 차별화’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5.09.23 10:35

본격적인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통합) 시대로 접어들면서 e커머스와 운송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O2O 자체는 사업 초기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않다.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수많은 업체가 뛰어들기 때문에 곧바로 치킨 게임이다. 영업망 확대와 이해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브랜드 각인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그 자체로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따라서 이 과정을 얼마나 원활하게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할 수 있느냐가 O2O의 성패를 가늠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창간기획③] 클라우드 시장 70% 차지하는 SaaS…정부지원도 활발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5.09.22 19:21

소프트웨어(SW)를 구매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에 접속해 빌려쓰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지난해 IDC 기준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다.SaaS 업체들의 매출과 인력고용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최근 미국 SW정보산업협회 등이 발표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상장기업을 포합한 상위 25개 SW 및 SaaS 기업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50% 이상 성장했다. 인력 고용 역시 30~40% 가량 늘리고 있으며, 벤처캐피탈로부터 받는 투자금 역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역시 비슷한…

“생각하는 모든 액션이 가능”…네오위즈게임즈, ‘애스커’ 출시 초읽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8.19 14:37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온라인게임 ‘애스커’(asker.pmang.com)의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애스커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 중인 액션 게임인데요. 오는 25일 출시(OBT)에 앞서 본격적인 시장 진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애스커는 개발 기간만 3년 이상, 현재 제작진이 70여명에 달하는 온라인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은 ‘생각대로 구현되는 액션’인데요. 현실의 물리법칙을 게임 속에 그대로 녹여냈고 다양한 공격 방식과 스킬을 더해 현실감과 액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배…

은행 창구업무의 로봇 지원, 그 가능성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5.08.14 07:56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흥미로운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일본, 미국 등지에서 은행 지점에 로봇을 배치해 고객 응대에 나서는 실험에 나섰다는 내용이었다. 실제 지난 4월 일본 BTMU은행(Bank of Tokyo-Mitsubishi UFJ)에서 도쿄 플래그쉽 지점에 휴머노이드 로봇 ‘나오(Nao)’를 도입해 고객응대에 활용 중이며 미즈호은행은 7월 17일부터 도쿄 중앙지점에 로봇 ‘페퍼(Pepper)’를 배치해 고객 서비스에 나섰다.특히 미즈호은행은 이후 긴자지점, 타마지점, 요코하마 역 지점, 쵸후 지점 등 로봇을 적용하는 지점 확대에 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