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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광고

"사실상 중간광고", 선넘은 지상파의 횡포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20.02.05 11:02

최근 화제의 드라마는 단연 SBS ‘스토브리그’일 겁니다. 방송계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스포츠를 주제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가 많은 게 죄일까요. 요즘…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KT, 인사·조직개편 마무리…핵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1.19 12:0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후보만 37명…KT 회장 레이스 시작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1.10 12:1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방통위 5년 평가 ④]종합편성 채널 정책 무엇이 문제였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10.31 14:41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목적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 그리고 ICT 기술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국가 전체 경쟁력을 높이는데 있다.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방통위 사무국이 이 같은 목적을 위해 지난 5년간 나름 열심히 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임위원회는 달랐다. 산업보다는 정치가 목적이었다. 방송의 장악과 이를 막기 위한 정치적 대립은 지난 5년간 끊이질 않았다. 방통위의 ‘정치과잉’ 평가의 단초는 방송에서 시작됐다.‘정치과잉’의 중심에 있는 사안은 바로 종합편성채널사용사업자(이하 종편)의 선정이었다.최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