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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KT와 딜라이브, ‘딜’은 살아있나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7.17 08:07

  KT가 딜라이브 인수합병(M&A)을 포기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간 유료방송 규제개선방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국회가 파행…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100일 잔치…축배는 이르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14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이견없는 유료방송 M&A?…알뜰폰은 다르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07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범부처 민관협동 5G+ 전략위원회 출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23 12: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큰 의미 없는 5G 가입자 100만돌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16 10: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지상파 방송·유료방송·TV제조사·OTT, 생존경쟁 ‘돌입’…미디어 플랫폼, 승자는 누구?·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1.18 14:01

KBS MBC SBS 지상파 방송사 3사는 지난 3일 SK텔레콤과 모바일 콘텐츠 공동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양측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푹’과 ‘옥수수’를 합치기…

신년사로 본 삼성전자·LG전자·SKT·KT·LGU+ CEO의 2019년 고민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1.04 11:01

2019년을 시작했다. 설 연휴가 없어진 후 애매해진 면이 없지 않지만 새해는 새해다. 대부분 1월2일 시무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업체인 삼성전자 …

2008년 방통위, 2018년 방통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12.10 09:12

방송통신위원회가 세력확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조직개편에 대한 질문에 "2008년 방통위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는…

700MHz 정책 혼선…KT 잃어버린 4년, ‘판박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8.12 07:00

700MHz 주파수를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5년째다. 이 주파수는 지상파 방송 디지털전환에 따라 2013년 정부가 회수한 주파수다. 2010년부터 정부는 이 주파수를 어떻게 사용할지 이용계획을 수립해왔다. 주파수는 무선 서비스를 위한 필수요소다. 유한 자원이다. 주파수가 있고 없고는 서비스의 존폐뿐 아니라 업계 판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통신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급증 등 전 세계적 추세는 700MHz를 통신에 배정하는 양상이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도 700MHz를 차세대 이동통신 공통대역으로…

CJ헬로비전 ‘티빙스틱’ 마법봉일까?…결국은 지상파 콘텐츠가 문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08.11 17:24

CJ헬로비전이 자체 온라인영상서비스(OTT) 지원 단말기인 ‘티빙스틱’을 선보였습니다.  '티빙스틱'은 와이파이로 영상 등을 수신해 TV로 전송, 스트리밍하는 OTT 지원 단말기인데요. 구글의 ‘크롬캐스트’가 대표적이고 현대HCN의 ‘에브리온TV캐스트’ 등과 유사합니다.  CJ헬로비전은 구글 ‘크롬캐스트’와 이미 콘텐츠 파트너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인지도가 가장 높은 크롬캐스트가 있는데 왜 또 '티빙스틱'을 선보였을까요?CJ헬로비전은 '티빙스틱'을 통해 '티빙'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권역 등 가입자 제약이…

웹 기반 IPTV는 무엇이 다르지?…KT ‘올레TV 스마트’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7.23 07:00

KT가 웹 기반 인터넷TV(IPTV) 플랫폼 ‘올레TV 스마트’를 선보였다. 구글과 애플이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OS)와 달리 스마트TV쪽은 아직 뚜렷한 강자가 없다. LG전자가 스마트TV에 쓰기 위해 웹OS를 인수하고 국내 케이블TV업계가 웹 기반 스마트TV 추진을 선언하는 등 TV쪽에서는 아직은 여러 OS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KT의 시도는 사실 스마트TV 사업이 지지부진한 국내 TV제조사, 즉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TV시장 1위와 2위다. 국내 유료방송 시장에서 KT가 하는 생태계…

아쉬운 케이블TV 대표들의 슈퍼토크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5.26 15:16

국내 케이블TV 업계의 최대 행사 KCTA 디지털케이블TV쇼가 마무리됐다. 케이블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이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업계의 화합을 보여주고 대규모 전시를 통한 기술의 발전상 및 향후 계획 등을 제시하는 행사다. 지난 몇 년간은 지역과 함께 하는 케이블쇼라는 취지로 B2C 성격이 강했지만 지난해부터 다시 컨퍼런스 중심의 B2B 행사로 회귀했다. 시장의 신기술과 새로운 서비스, 법제도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첫날 컨퍼런스 메인을 교수나 전문가들의 기조연설…

[방통위 5년 평가-⑥] 5년 내내 방송분쟁…지상파 눈치보기 ‘급급’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11.05 10:10

규제 못지않게 중요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바로 분쟁을 얼마나 매끄럽게 매듭지을 수 있느냐이다. 규제산업 특성 상 사업자간 분쟁도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이 같은 분쟁을 얼마나 잘 조정하고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신 시장도 사업자간 분쟁, 소송, 비방전이 적지 않지만 방송에 비하면 양반이다. 천문학적인 과징금이나 영업정지 등이 아니면 웬만한 처벌이나 과징금은 통 크게 수용한다. 어지간 해서는 끝까지 가지 않는다.방송은 다르다. 시장의 크기가 통신에 비해 적어…

[방통위 5년 평가-③] 방송과 통신의 결합 성과와 한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10.30 09:46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과 통신의 정책을 관장하는 곳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 정보통신부의 일부 기능들이 지경부, 문화부, 행안부 등으로 이전되고 통신 등의 기능과 옛 방송위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조직이다. 위원회지만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위원회와는 급이 다르다. 비슷한 레벨을 찾자면 공정거래위원회 정도가 되겠다.말 그대로 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을 준비하기 위해 탄생한 조직이다. 이제 IT강국 반열에 올라섰으니 예전처럼 정부 주도의 IT 정책이 아닌 통신과 방송의 융합, IT와 다른 산업간의 융합을 준비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