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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블록체인, 금융권 접목 대응 현황 및 전망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9.26 07:09

블록체인 기술을 현업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국내 주요 IC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인넷', '플랫폼'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는 어느 기…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승자는 누구?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9.26 07:09

블록체인 기술을 현업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국내 주요 IC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인넷', '플랫폼'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는 어느 기…

제3인터넷전문은행, 주인공은 누구?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2.20 08:02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둘러싼 시장의 열기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처음 금융당국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과정에 나선 이후 굵직한 사업자로 대두되던 네이버와…

은행 디지털부서, ICT기업 사무실 따라하기 나서는 이유?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1.23 08:01

디지털 혁신을 화두로 세운 금융사들이 IT기업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이 올해 경영목표를 글로벌 개척 및 디지털 기업으로의…

로봇 기반 서비스 확대하는 IT서비스 업계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9.04 07:09

로봇이 대고객 서비스에 적용되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은행 접객에 로봇이 사용되기 시작된 이후 정체를 보였던 이 시장은 최근 편의점 결제, 커피 바리스타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금융권에 부는 ‘레드 퀸’전략…디지털 혁신의 공유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8.01.29 15:01

 금융권 CEO의 신년 메시지에는 보일듯 말듯한 함의가 숨겨져 있다. 물론 그냥 무난하고 뜻이 좋은 사자성어를 가져다 덕담으로 쓰는 경우도 많아서 너무 민감해 할…

화려하게 분출되는 금융권 '디지털전략' 선언... 그런데 왜 공허할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2.29 10:12

- 금융 CEO들 잇단 구설, 뒤숭숭한 분위기..."도덕적 기준 안이" 비판- "비대면채널 강화로 앞으로 인력감축 불가피한테 과연 영이 서겠나" 우려 [ 디지털데일리 블로…

가상계좌 폐쇄, 가상화폐 거래 막을 수 있을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12.18 10:12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핀테크 등 완화정책에 나서던 금융당국이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에 나서면서 우리은행과 산업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등 가상화폐 거…

'갑의 자녀' 특혜취업... IT업계라고 예외였을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2.10 09:12

'거창하게 로마 흥망사까지 들먹일 필요가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절대 권력의 몰락은 외부의 공격보다는 내부의 부패가 항상 원인이다.국가의 말기적 현상을 나타내는 '부패'사례들중…

'괴물'로 진화한 편의점, 금융 점포를 대신할 수 있을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2.01 17:12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2016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상비의약품’중 1위가 98억8000만원을 공급한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이다.&n…

진화하는 위비톡, '웹툰'도 다양하게 본다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10.10 09:10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은 출시한지 2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3년째가 되는 내년 1월에는 보다 고도화된 ‘위비톡 3.0’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비톡은 콘테츠 강화를 위해…

디지털시대의 새 풍경, 은행 명칭이 사라진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7.24 18:07

 ‘위비모바일 대출신청하려는데 써니뱅크쪽은 어떤가요?’ ‘글쎄요. 소액 대출이면 케이뱅크쪽이 좀 더 수월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렸다가 카카오뱅크 나오…

블록체인 끌어안기 나선 금융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9.30 03:05

은행, 자본시장 업계는 물론 IT업계 역시 그 가능성에 주목하는 기술이 있다. 바로 블록체인(BlockChain)이다. 블록체인 가상화폐의 기반 기술로 사용돼왔지만 이제는 기업시장에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 블록체인은 기존 시장질서를 혁신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살펴봤다<편집자 주>스위스의 UBS은행, 싱가포르 DBS, 스페인 산탄테르, 뉴욕 멜론은행 등 글로벌 4개 대형은행들이 2018년 초 상용화를 목표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를 공동 개발 중이다. 내년에 각국 중앙은행 및 감독기…

금융권 생체인증에 홍채인식 가세, 다음 기술은 무엇?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8.05 13:00

지난 2일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노트7’을 공개했다. 이번 갤럭시노트에선 홍채인식 기능이 삼성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탑재돼 주목받았다. 앞서 일본 후지쯔가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인바 있지만 대대적인 상용화 물꼬는 삼성전자가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은행권에선 기다린 듯 홍채인식을 본인인증 방식으로 활용한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우리은행은 스마트뱅킹에서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 없이 홍채인증 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FIDO 기반…

버스 이동점포, 버스개조 비용만 4억원..."그래도 밥값은 한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6.04.08 16:26

인터넷전문은행과 디지털뱅크 경쟁, 비대면채널 시대에 '버스형 이동점포'가 등장하는 것은 사실 역설적이다. 물론 '최신형'이라는 단서가 붙긴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직접 사람이 찾아와서 이용해야하는 방식인 만큼 효율성은 의심을 받을 만하다.우리은행이 지난 7일 공개한 최신형 이동점포 '위버스'(WeBus) 3, 4호차는 어디서나 은행업무가 가능하도록 25인승 버스와 45인승 대형 버스를 특별 개조해 제작한 것이다. 은행에 따르면, 25인승의 개조비용은 2억원 안팎, 45인승은 차값을 제외하고 3.5억~4억원 정도가 들어간다. 개조된…